로컬푸드&귀농·귀촌

농업기술실용화재단 교육생 모집!

“High-up 농식품 벤처창업 성공비법”교육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농산업지원팀에서는 농식품 벤처창업 활성화와 창업성공률 제고를 위해 예비창업자와 5년 미만 초기창업자, 농업법인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제5회 High-up 농식품 벤처창업 성공비법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농림수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주최하는 2014년 농업·농촌교육 공모에 선정되어 교육비를 지원받음으로써 교육생의 자부담을 최소화 하였다. 이번 교육과정 모집인원은 25명 내외로 2차 교육으로 이루어져있으며(1차: 3월 17일~19일, 2차: 4월 28일~30일, 총 47시간) 지원자는 교육신청서와 사업계획 요약서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3월 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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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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