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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농어촌공사, 밀양시 요고저수지 긴급 방류 제당 복통 주변 허용치 이상 누수 발견, 응급복구 착수!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상무)는 경남 밀양시 청도 면 요고저수지에 대한 긴급점검 결과, 복통주변에서 허용 누수량을 초과한 누수가 진행되고 있으며 점토분 유출이 발견됨에 따라 재해예방차원에서 긴급방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어촌공사 관계자는 “2월 5일 농어촌공사 산하 기 술안전품질원에서 긴급점검을 실시한 결과, 복통과 연 결된 방수로 하단부에서 100미터 허용누수량인 1.0ℓ/sec를 초과한 1.7ℓ/sec가 유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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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AI 인공지능 접목 ‘마을회관’ 설계’ 첫선 화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지난 13일 경남 고성군 양촌마을회관에서 열린 ‘마을회관 증축 주민설명회’에서 3차원 모형화(3D 모델링)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설계안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공사는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거 환경과 안전시설을 정비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중 마을회관은 농촌 공동체의 구심점이자 주민들의 소통 공간으로 해당 사업의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시공 과정에서 잦은 설계 변경 요구와 더불어, 준공 후 실제 모습이 기대와 다르다는 민원이 제기되기도 했다. 근본적인 원인은 설명방식에 있었다. 고령층이 많은 농촌 지역 특성상, 주민들이 평면 설계도만으로 완공 후 모습을 떠올리기 어려웠다. 조감도 역시 현장에서 주민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보여주기에는 한계가 따랐다. 이에 공사는 3차원 모형화 기술에 생성형 인공지능 기능을 접목했다. 3차원 가상 모형을 만들고, 인공지능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실내 설계 예상도를 제공한 뒤 주민 의견을 반영해 외관과 내부 공간 구성을 즉각 조정하는 방식이다. 이제 주민들은 마을회관의 외관은 물론 공간 구성, 가구 배치, 이동 동선 등을 가상 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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