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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 약용식물 540종 소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우리 산에서 자라는 약용식물’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갑연)는 “오는 2월, 우리나라의 약용식물자원 540종에 대한 성분과 효능을 담은 약용식물도감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산림청 최초로 약용식물의 가치를 알리고자 발간되는 책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산야에서 자생하는 약용식물 540종에 대한 소개뿐만 아니라 약재로의 이름과 성분, 효능까지 담은 것이 특징이다. 자연치료의 목적으로 많이 활용하는 약용식물을 제대로 알고 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지침서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산길을 따라 걸으며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산림식물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휴양과 치유를 위해 산을 찾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있는 가족단위 등산객들이 자연학습 교재로 활용하도록 제안해도 손색이 없는 책이다. 문화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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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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