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푸드&귀농·귀촌

‘적도에서의 산책’

서미숙 작가, 삶의 체험 담아내!

동남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서미숙 작가가 지난 20여 년간 적도의 삶속에서 얻은 인생의 발견과 깨달음을 담은 수필집 ‘적도에서의 산책’이 발간돼 화제다.(2013.10월)

저자는 적도일대 열대의 나라인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에서 살아오면서 그곳에 사는 한국인들의 삶과 체험이 담긴 이야기를 감성적인 글로 표현했다.

읽는 이로 하여금 강렬한 열대의 햇살과 비와 바람을 느끼게 해준다.

적도에서 살아가고 있는 작가의 인생을 통해 삶을 대면하는 긍정적인 자세와 타인을 배려하는 사랑의 메시지로 아름다운 감성을 전하고 있다. 鄭木日(한국 수필가협회 이사장/한국문협 부이사장)은 적도에서의 산책 은 한국 수필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는 획기적인 일이라고 표현했다. 서미숙 작가는 월간 문예사조에 ‘봄비’ 및 3편의 시가 추천완료 되어 수필가겸 낭송 시인으로 활동 중이다. 문화팀/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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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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