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푸드&귀농·귀촌

농정원, 정부3.0 ‘전원마을 분양정보 통합정보 시스템’구축

지리정보시스템(GIS)기반 전원마을조성 및 분양정보를 한눈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박철수)정부3.0 국민 맞춤 대국민 서비스를 위해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 높은 국민을 대상으로 지난 112일부터 농산어촌지역개발 공간정보시스템(RAISE, http://www.raise.go.kr) 내 전국 전원마을 분양정보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시스템은 최근 도시민들의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전원생활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공공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본 서비스는 기존 분양사무소나 시·군에서 제공하는 일반적인 분양공고 내용뿐만 아니라 분양현황(위치, ·군 담당자, 사업기간, 계획 가구수, 분양상태 등), 시설현황, 위치도, 사업계획도, 조감도, 현장사진과 같은 다양한 상세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농산어촌지역개발 공간정보시스템의 지리정보시스템(GIS)활용하여 전국 전원마을 분양지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원마을조성사업 지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원마을분양 지역 외 주변 마을정보와 체험마을, 인성학교, 레저지도, 지역개발사업현황 등 농촌현황정보를 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하여 볼 수 있어 예비분양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지리정보시스템(GIS)기반 전원마을조성사업 및 분양정보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조성되는 주변지역의 정보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예비귀농·귀촌인 들이 성공적인 전원마을분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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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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