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해썹 체험관 방문 편의성을 높이고 원활한 관람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사전 방문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해썹 체험관은 식품‧축산물을 안전하게 제조‧가공하기 위한 관리 체계인 해썹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조공장을 구현한 체험형 교육 공간이다. 학생과 일반 국민, 식품 관련 종사자 등 다양한 방문객이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이번 온라인 사전 신청 서비스 도입으로 체험관 방문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사전 신청을 통해 방문 일정을 예약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체계적인 인원 관리와 맞춤형 안내가 가능해져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체험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관 방문은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 중 일정을 선택해 예약할 수 있으며, 신청이 완료되면 담당자가 신청자에게 개별적으로 연락해 방문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해썹 체험관은 전시 중심 ‘스토리관’과 현장 체험형 ‘팩토리관’으로 구성돼 있다. ‘스토리관’은 우리나라 식품 및 축산물 안전관리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는 공간으로 ▲해썹인증원의 역할 ▲해썹 및 스마트 해썹의 개요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2028년 공주 이전을 목표로 하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 신청사 착공식이 3월 5일(목), 공주시 동현지구 스마트 창조도시 부지(산4-2번지 일원)에서 가졌다. 이날 착공식에는 주요 기관·단체,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해썹인증원 신청사 건립과 공주시 스마트 창조도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해썹인증원 신청사가 들어설 부지의 토지 조성공사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해썹인증원과 사업 시행자인 공주시(시장 최원철)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재확인하고 신청사 건립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공식적으로 선포하는 자리였다. 해썹인증원이 ‘공주 신청사’로 이전하면 단순한 청사 이전을 넘어 조직의 위상과 업무 환경 전반에서 여러 긍정적인 변화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우선 인프라 확충 및 현대화로 업무공간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교육 및 실험시설 고도화를 통해 각종 실무 교육과 국제 연수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차 공간 부족 등 기존 청사에서 겪고 있는 고질적인 불편함이 해소되고, 직원의 업무 효율성과 복리후생 공간도 대폭 확충될 예정이다. 또한, 세종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은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오픈API 방식으로 개방 중인 ‘HACCP 인증업체 정보’에서 사업자등록번호 대신 개인정보가 일부 입력된 사실을 2026년 2월 11일에 발견하고 긴급 대응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인증원은 노출을 인지한 후 데이터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공공데이터 내 포함된 개인정보 316건(주민등록번호 315건, 휴대전화번호 1건)을 즉시 삭제하였고,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해당 사실을 신속하게 신고하였다. 또한, 향후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인정보 입력 방지 기능을 강화하는 등 보안조치를 완료하였다. 아울러 개인정보 노출이 의심되는 316명에 대하여 유선 전화 및 문자 발송으로 개인정보 노출에 대한 통지를 완료하였다. 현재까지 개인정보 노출에 따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 인증원은 이번 개인정보 노출 건을 계기로 기관의 개인정보보호 체계와 보유 중인 데이터 현황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등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수입식품 안전관리 전문가 양성을 위해 1월 26일(월)부터 2월6일(금)까지 해썹인증원 본원(충북 청주)과 서울, 부산, 경인, 대구, 광주, 대전 등 6개 지원의 해외식품 위생평가원 154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순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의 ‘해외 제조업소 현지실사 기준’과 ‘주문자상표부착 수입식품 등의 위생 점검 기준’에 따른 평가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지 점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출장자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현지 점검 사전 준비 ▲평가 항목별 점검방법 ▲결과보고 및 사후관리 절차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지난해 실시한 해외제조업소 위생평가 등의 주요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점검 방안을 논의하며 실효성을 높였다. 한편, 해썹인증원은 2016년부터 한국으로 식품을 수출하는 해외 제조업소를 직접 방문해 평가하는 현지실사를 운영해 왔다. 식약처로부터 제1호 해외식품 위생평가 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주문자상표부착 수입식품 등의 현지 위생 점검을 수행하고 있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이하 해썹인증원)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 부처와 협업해 ‘2026년 부처협업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2월 9일부터 4월 9일까지 모집한다. 해썹인증원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부설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으로부터 ‘2026년 부처협업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19년부터 8년 연속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식품·축산물 제조업체,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10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IoT 기술을 활용한 주요 공정의 자동 기록관리 시스템 구축 ▲기존 시스템의 고도화(동일수준) ▲제조설비와 연계시스템의 구축·연동 등이다. 업체당 정부지원금은 최대 2억 원으로, 정부지원금과 식품기업 자부담을 1대 1로 매칭해 지원한다. 해썹인증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식품·축산물 제조업체 및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의 스마트공장 고도화를 위한 재정적인 지원을 수행하고, 스마트 해썹·스마트 지엠피(GMP) 현장기술지원, 무상 솔루션 보급 등을 통해 스마트 해썹·스마트 지엠피(GMP)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해썹인증원 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과 사단법인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회장 조영순)는 1월 30일(금)에 휴게음식점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식품안심업소(위생등급 지정업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휴게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다수의 국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휴게음식점의 특성을 고려해 위생관리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위생등급제 참여 확대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관련 직원 및 회원사 대상 교육 지원 ▲식품안심업소 지정 확대를 위한 홍보 협력 ▲외식업 현황, 식품안전 관련 정보 공유 및 자문 등이다. 양 기관은 위생등급제의 안정적인 확산과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해썹인증원 한상배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휴게음식점의 위생관리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식품안심업소 확대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식품안전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식품안심업소지정 대상을 집단급식소까지 확대하고, 한국관광공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랑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최근 사회복지시설 ‘청애원’(중증장애인거주시설)과 오송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취약계층을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을 전하고, 지역 전통시장 이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또한, 해썹인증원은 복지시설 관계자들과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추진을 위한 지원방향 등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해썹인증원 한상배 원장은 “이번 사랑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해썹인증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썹인증원은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인정기관으로 6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매년 ▲기관 역량을 활용한 교육기부 ▲복지기관 급식보조 및 도시락 배달 ▲사랑나눔 단체 헌혈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박시경 kenews.co.kr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은 씨제이제일제당과 함께 지난 11월 26일에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냉동식품 스마트 해썹 선도모델 개발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냉동식품 스마트 해썹 선도 모델 사업’에 참여한 씨제이제일제당의 스마트공장 구축 성과를 공유하고, 중소·중견 업체를 대상으로 범용 솔루션 적용 방안을 안내하여 스마트 해썹 도입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이물 관리체계 구축 ▲증숙 공정 품온 예측 모델 ▲실시간 콜드체인(Cold-chain) 시스템 ▲식품특화 범용 솔루션 활용 방안 등으로 스마트 해썹을 포함한 선도적인 식품안전관리 디지털화 방안 등을 공유했다. 스마트 해썹 확산을 위한 ‘스마트 해썹 선도모델 사업’은 식품 유형별 대표 선도기업을 5년간 선정하여 스마트 해썹을 포함한 식품안전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고도화 단계의 스마트공장을 구축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는 정부 국정과제 사업이다. 선정된 업체는 구축 경험을 토대로 범용 솔루션을 개발해 후발 업체에게 클라우드 시스템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현장 기술지원도 함께 실시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스마트 해썹과 범용 솔루션 적용을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은 지난 11월 26일에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1회 2025 올해의 SNS’ 시상식에서 공공기업 유튜브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올해의 SNS’는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와 (사)의회정책아카데미가 공동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사)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가 후원하는 행사이다. 누리소통망(SNS)의 올바른 활용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300여 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했으며, 매체별 활동을 계량화한 정량평가(40%)와 콘텐츠의 질 및 스토리텔링 등을 평가하는 전문가 정성평가(60%)를 통해 부문별로 수상자가 선정됐다. 해썹인증원은 디지털 소외계층 대상으로 한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해 정보격차 해소에 힘쓴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읽어주는 보도자료’, 고령층을 위한 맞춤형 영상, 다국어 홍보 콘텐츠 등을 제작해 외국인 종사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식품안전 정보의 전달력과 국민 소통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해썹인증원은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 채널 등 5개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운영하며 해썹 인증업체를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은 11월 27일(목)에 청주 본원에서 납품대금 연동제와 상생결제도에 참여하고 있는 6개의 주요 계약 협력업체와 함께 ‘2025년 제2차 협력업체 상생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상생형 공정거래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업체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청탁금지법 등 공정거래 관련 법률 ▲동반성장을 위한 납품대금 연동제와 상생결제 제도의 운영 현황 등을 공유했다. 또한, 협력업체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여한 한 협력업체 관계자는 “납품대금 연동제와 상생결제 운영 과정에서 느낀 현장의 목소리를 기관에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해썹인증원 한상배 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협력업체와의 실질적인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공정한 계약 문화를 확립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해썹인증원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더 나은 협력 방안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