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전략작물 활용 제품 개발을 위한 ‘전략작물(밀·콩) 제품화 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국산밀과 국산콩 품목 사업자 2차 모집을 2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략작물이란 수입에 주로 의존하거나 논에서 밥쌀용 벼 재배를 대체할 수 있는 작물을 말하며 대표적으로 밀·콩이 있다. 이번 제품화 패키지 지원사업은 전략작물을 활용한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품개발부터 판매 및 수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략작물 연계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추가모집을 진행한다. 모집대상은 전략작물을 활용해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고자 하는 식품 제조업체, 외식업체, 농업법인 등이다. 단일 업체가 신청하는 ‘일반형’은 최대 3억 원, 유통사 컨소시엄 등이 신청하는 ‘기획형’은 최대 5억 원까지 정산금액으로 인정되며, 집행한 사업비의 50%를 국비로 지원한다. 선정된 업체는 여건에 따라 필요한 항목으로 예산계획을 수립하여 사업을 추진할 수 있으며 ▲원재료비 ▲제품개발비 ▲포장 패키지 제작 ▲홍보·마케팅비 ▲수출관련 비용(박람회 참가, 현지 판촉) 등에 활용 가능하다. 사업 신청은 3월 27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국산 밀·콩·가루쌀 등 전략작물의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제품 개발부터 판매·수출까지 모든 단계를 지원하는 ‘전략작물 제품화 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사업자를 모집 중이다. 모집 대상은 전략작물을 활용해 제품을 개발·판매하고자 하는 식품제조업체 등이며, 특히 국산콩(두류)의 경우 식품제조업체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국산콩(두류) 활용을 희망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모집한다. 또한 2023년부터 원료 생산을 본격화시킨 가루쌀 제품화 패키지 지원사업의 경우, 올해부터 사업대상자를 기존 식품제조업체에서 외식업체까지 넓혀 식품 가공시장은 물론 외식 시장에서도 가루쌀 수요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 제품개발 ▲ 포장 ▲ 시제품 생산 ▲ 홍보·판촉 ▲ 수출 등 전 단계에 걸쳐 소요 비용의 50%(밀·콩) 또는 80%(가루쌀)를 국비 보조로 최대 3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가루쌀은 2월 16일, 밀·콩은 2월 21일까지 접수하며, 서류 평가와 발표 평가 등을 거쳐 3월 중에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사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