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이하 ‘가락시장’) 등이 2026년도 설 연휴를 앞두고 휴업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에 따르면 가락시장 청과부류 중 채소부류는 ’26. 2. 15.(일) 저녁까지 경매가 열리고 ’26. 2. 19.(목) 저녁부터 다시 개장할 예정이며, 과일부류는 ’25. 2. 16.(월) 아침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26. 2. 20.(금) 새벽 경매가 재개된다. 가락시장 수산부류 중 선어‧패류부류는 ’26. 2. 16.(월) 아침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26. 2. 19.(목) 저녁 경매부터 다시 시작될 예정이며, 건어부류는 ’26. 2. 14.(토) 아침까지 경매가 열리고 ’26. 2. 20.(금) 새벽 경매부터 재개된다. 또한, 강서농산물도매시장(이하 ‘강서시장’) 경매제의 채소부류는 ’26. 2. 15.(일) 저녁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26. 2. 19.(목) 저녁 경매부터 다시 시작될 예정이며, 과일부류는 ’26. 2. 16.(월) 아침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26. 2. 20.(금) 새벽 경매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시장도매인제의 경우 ’26. 2. 15.(일) 18시까지 진행하고,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전자정부 성과관리 수준진단’ 평가에서 전 부문 만점(100점)을 획득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자정부 성과관리 수준진단’은 전자정부법에 따라 매년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정보화 사업 및 정보시스템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평가하는 제도다. 지방공기업의 경우 ‘정보자원 관리’, ‘정보시스템 운영 성과관리’, ‘공공앱 운영 성과관리’ 등 3개 영역에 대해 평가를 받으며, 공사는 이번 진단에서 해당 영역 모두 10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가락시장 등 국내 최대 유통 현장의 방대한 데이터를 관리하는 공사가 전국 최고 수준의 정보자원 관리 체계와 디지털 행정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입증한 결과로 풀이된다. 공사 문영표 사장은 “이번 전 부문 만점 달성은 공사가 안정적인 정보화 운영 체계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AI 시대에 발맞춘 고도화된 정보관리 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가 2025년도에 해양수산부에서에 실시한‘2024년도 수산물도매시장 평가’에서 도매시장 개설자 부문‘최우수’사업장으로, 도매시장법인 부문에서는 가락시장의 강동수산(주)과 서울건해산물(주)는 우수 도매시장법인으로 각각 선정되었다. 수산물도매시장 평가는 수산부류 도매시장의 효율적 운영 등을 위해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매년 전국 수산물 도매시장(19개소), 도매시장법인․공판장(28개소), 시장도매인(9개소) 등 56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7월부터 해양수산부에서 실시하였으며, 도매시장 개설자의 경우에는 거래활성화·물류체계 개선, 법인·중도매인 육성, 시장관리 효율화 등 11개 지표 19개 항목, 도매시장법인은 경영관리, 거래활성화, 물류수집 등 6개 지표 21개 항목에 대한 성과 분석 및 현장 평가로 진행되었다. 평가 결과, 개설자 평가에서 공사는 종합 득점 94.5점으로 전국 19개 도매시장 개설자 중 1위를 차지하였다. 이로써 공사는 ’22년, ’23년에 이어 ’24년까지 3년 연속 최우수 개설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중점 정책 수행, 법인 및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2025년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인권경영시스템(HRMS) 인증은 조직의 인권경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방침 및 목표를 정하고, 그 실행을 위한 요건을 갖춘 체계를 외부 전문기관의 심사를 통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2019년 인권경영헌장 제정과 인권경영체계 구축 이후 지속적으로 인권경영을 고도화 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인권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경영인증원(KMR)은 이번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결과에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국내에서 가장 다양한 이해관계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나, 공사는 공사 전 임직원뿐만 아니라 공사와 연계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을 포함하여 인권경영을 실행하고 노력하는 점을 특히 강점으로 보았다. 문영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사장은 “이번 인증으로 공사의 인권경영체계를 더욱 시스템화하여 인권경영 선도기관으로서 공사의 인권경영 모범사례가 확산될 수 있도록 인권경영의 지속적인 노력과 책임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정부의 저탄소녹색성장 강화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5년 한 해 동안 설비운영 효율화를 통해 연간 1,294톤의 탄소배출량을 감축하고, 약 4억 3천만원의 비용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특히 2026년부터 시작되는 제4차 배출권거래제 계획기간에서 배출권 무상할당 비중이 90%에서 85%로 축소될 예정인 가운데, 공사는 향후 배출권 확보 부담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에너지 효율 향상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관련 사업을 집중 추진하였다. 이에 따라 공사는 고효율 흡수식냉온수기 및 변압기 교체, 고효율 LED 교체, 신재생에너지 설비 효율적 운영 등 주요 시설물의 고효율화와 효율적 운영에 적극 힘썼다. 또한 에너지절약 문화를 확산하고자 유통인과 함께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시행하였고 에너지 낭비요인을 발굴하기 위한 에너지절약 점검반을 운영하는 등 에너지 절약문화 확산에도 힘썼다. 에너지절약추진위원회 위원장인 임창수 기술이사는 “탄소중립 전환이 가속화되는 만큼 공공기관으로서 책임 있는 에너지 절감노력과 설비운영 효율을 개선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가겠다”며 “2026년 이후 강화되는 배출권 제도
서울특별시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이하 ‘가락시장’) 등이 2026년도 신년 휴업에 들어간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에 따르면 가락시장 청과부류 중 채소부류는 ’25년 12월 30일(화) 저녁까지 경매가 열리고 ’26년 1월 2일(금) 저녁부터 다시 개장할 예정이며, 과일부류는 12월 31일(수) 아침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1월 3일(토) 새벽경매가 재개된다. 가락시장 수산부류 중 선어‧패류부류는 ’25. 12. 31.(수) 아침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26. 1. 2.(금) 새벽 경매부터 다시 시작될 예정이며, 건어부류는 ’25. 12. 31.(수) 아침까지 경매가 열리고 ’26. 1. 3.(토) 아침 경매부터 재개된다. 또한, 강서농산물도매시장(이하 ‘강서시장’) 경매제의 채소부류는 ’25. 12. 30.(화) 저녁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26. 1. 2.(금) 저녁 경매부터 다시 시작될 예정이며, 과일부류는 ’25. 12. 31.(수) 아침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26. 1. 3.(토) 새벽 경매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시장도매인제의 경우 ’26. 1. 1.(목)에 휴장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곡도매시장은 ’25. 12. 31.(수)
국회를 비롯해 전문가들 사이에서 가락시장 등 전국 공영도매시장들의 공공성을 더 높여야 한다는 지적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이 때문에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유통업체간 경쟁을 촉진시키는데 농산물 유통구조를 개선해 나가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11월 12일(수) 밤 9시경 서울시 송파구에 소재한 가락시장 야간경매장을 방문하여 배추, 무, 대파 등 주요 김장재료의 출하 상황과 도매가격 등을 점검하고, 도매법인 및 중도매인 등에게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대책이 조기에 성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였다. 올 김장재료 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여 10% 이상 낮은 수준이며, 주재료인 배추, 무 재배면적이 증가하여 김장성수기(11월 중순~12월 상순) 기간 공급 차질은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아청과 야간 경매장을 점검한 송장관은 가을철 잦은 비로 작황이 일부 부진한 상황에서 기온 하락 폭이 커질 경우 출하가 지연되는 등 수급 상황이 급변할 수 있으므로 출하자들에게 작황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하고, 가락시장 도매법인에게도 산지 작황 및 소비 동향을 수시 모니터링하는 등 산지와 소비지 간 조정을 통해
한 장소에서 보기 힘든 양의 김치를 담그고 기부하는 김장나눔행사가 국내 최초․최대 공영도매시장인 가락시장에서 개최된다. 가락시장을 관리하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가락시장 김장나눔 시민대축제 '를 가락몰 3층 옥상공원인 '하늘공원'에서 11.17.(월) 오전 10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락김장축제는 '08년 처음 태동하여 '25년까지 18년 간, 단 한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되어온 가락시장 전통의 먹거리 나눔행사이다. 시장을 구성하는 유통인과 공사가 예산을 마련하고 시민․어린이․외국인 등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김장을 담궈 서울시 1만 가구에 김치를 전하는 본 행사는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나눔의 가치'를 각 기업과 단체에 선제적으로 전파하는 역할을 계속해왔다. 한편, 본 행사를 주관하는 (사)희망나눔마켓은 가락시장의 모든 구성원이 합동으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10년)된 공익법인이다. 가락시장은 국내 최대 농수산물 집산지로서 먹거리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공익사업을 전개해나가고 있으며, (사)희망나눔마켓은 가락시장에서 시행하는 모든 공익 사업을 주관하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지난 10월 31일 송파구청, 송파소방서 등 15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025년 송파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및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도심지 싱크홀 발생 및 다중밀집시설 대형 화재 사고와 같은 대규모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가락시장(가락몰 일원)에서 민관 합동으로 500여명이 훈련에 참여했다. 땅꺼짐 발생으로 도시가스관이 파열되고, 누출된 가스로 화재가 발생되는 상황에서 공사 자위소방대가 초기대응을 위해 옥외소화전을 이용하여 진화를 시도하고, 대피 안내 방송에 따라 건물 내 유통인들과 입주자들을 대피시켰다. 이어서 화재 신고로 송파소방서가 출동하고 건물 내로 진입하여 진압과 동시에 부상자를 구조하는 등 구조·구급 활동을 전개했다. 화재 상황이 전파되어 대응 단계가 높아짐에 따라 송파구청과 화재현장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 통합지원본부, 긴급구조통제단이 설치되는 등 유관기관들과 협업하여 신속하게 화재 진압과 구조·구급을 위한 상황판단회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가락몰 1관에서 시작된 화재가 업무동으로 확산되는 과정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2025년 신입사원 18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정규직 신입사원 18명으로, 사무직(특수행정직 포함) 13명, 기술직 5명이다. 공사는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을 위해 입사 지원서에서 불합리한 차별을 야기할 수 있는 요소를 제외하는 블라인드 방식의 채용을 시행한다. 지원서 접수는 10월 30일부터 11월 19일 14시까지 채용 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12월 중 임용될 예정이다. 나남길 k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