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김태환 본부장, 이하 위생방역본부)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외국인 근로자 등의 가축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가상농장 가축방역 교육프로그램’을 1월부터 정식으로 도입·운영에 들어간다. 가상농장 가축방역교육프로그램은 한국어가 서툰 축산농장 외국인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을 효과적으로 교육하기 위해 제작된 디지털 (게임·영상화 등)교육 콘텐츠이다. 교육 대상자가 실제 축산농장과 유사한 가상의 공간에서, 아바타를 조작해 가축방역 수칙 관련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었으며,한국어를 포함한 8개 언어(영어, 중국어, 네팔어, 태국어, 캄보디어어, 베트남어, 미얀마어, 한국어)로 번역되어 외국인도 자국의 언어로 학습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가상농장 가축방역교육프로그램의 주요내용으로는 축산차량 소독, 장화 갈아신기, 의심 증상 발견 시 신고요령, 외부차량·사람소독 등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기본 방역수칙을 게임 형식으로 체험할수 있게 구성 되었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접속하여 수료하였으나, 정식운영 이후에는 회원가입 절차 등을 통해 교육수강 및 수료, 교육 관리 등을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가상농장 가축방역 교육프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 이하 위생방역본부)는 1월 2일 안전보건관리책임자와 관리감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안전 최우선 경영실천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모든 경영의 출발은 안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모든 업무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중대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조직 차원의 의지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안전결의문을 통해 ▲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령과 기준의 철저한 준수 ▲ 작업 전 위험요인 사전 확인 및 즉각적인 개선 ▲ 안전수칙 준수 및 보호구 착용 생활화 ▲ 위험요인 발견 시 즉시 보고·공유 체계 확립 등을 실천할 것을 한목소리로 선언했다. 특히, 이번 실천 결의대회에서는 안전보건관리책임자와 관리감독자 등 안전관계자가 참여한 “안전 실천 결의 복창”을 통해 안전에 대한 책임이 특정 부서나 개인이 아닌 조직 전체의 공동 책임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다. 김태환 본부장은 “이번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는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출발점”이라며, “위생방역본부는 2026년 한 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김태환 본부장, 이하 위생방역본부)는 지난 10월 기획재정부가 개최한 2025년 공공기관 AI 대전환 워크숍에서 인공지능(AI) 기술도입 상위 10대 공공기관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AI 도입 성과 상위 10개 기관은 현장 업무에서 AI를 직접 적용해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는 점에서 공공부문 AI 활용의 대표적 사례로 평가 받았으며, 특히 위생방역본부는 드론과 AI를 결합해 야생조류 개체인식과 방역관리에 활용 중인 점이 선정 이유로 언급되었다. 특히, 위생방역본부는 드론을 활용해 가금농장 주변의 철새 활동을 상시 예찰하고, 이를 통해 수집된 영상과 사진 정보를 AI 기반으로 개체 인식함으로써 기존 인력 중심 예찰의 한계를 보완하고, 보다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방역 대응이 가능하도록 추진 중이다. 위생방역본부는 이번 10대 AI 공공기관 선정을 통해 AI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행정 효율성과 정책 실행력을 제고하려는 그간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로, 향후 AI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경영평가 인센티브에 만족하지 않고 가축방역 현장의 특성과 업무 여건을 반영한 실증 중심의 AI 활용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태환 본부장은 “A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2025년 12월 30일 세종 사회복지공동모금회(세종 보람동 소재)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성금 440여만원을 기탁하며, 국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위생방역본부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상생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서 노·사 간 협의와 구성원들의 공감을 바탕으로 2016년부터 매년 연말연시 성금모금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태환 본부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생방역본부는 국민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연대와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AI 활용역량 인증 평가에서 ‘위생방역본부 소속 AI챔피언 1호’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AI챔피언’은 행정안전부가 2030년까지 공공분야 AI전문가 2만명 양성을 목표로 추진중인 제도로, AI를 활용해 정책 및 행정 서비스를 설계·실행할 수 있는 실무형 전문 인재를 인증하는 제도다. 올해 시범운영된 AI챔피언 역량 인증자는 전국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 중 단 195명이며, 이중 농·축산업 분야는 4명이다. 위생방역본부는 현재 가축방역, 축산물위생검사, 민원·행정처리 고도화 등 대국민 서비스 강화를 위해 사업 전반에 걸쳐 AI 도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AI챔피언 1호 배출은 위생방역본부의 AI 전문인력 양성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위생방역본부 김태환 본부장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방역·예찰·검역 등 국가 필수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으로서, AI 기술은 더이상 선택이 아닌 행정 서비스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역량이다.”라면서, “앞으로도 현장 중심, 데이터 기반, 실효성 있는 AI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직원 교육과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밝혔다. 나남길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김태환)는 최근 (사)한국전시산업진흥회와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위생방역본부 임직원의 인공지능(AI)기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협약에 따라 위생방역본부는 한국전시산업진흥회로부터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기술 실무 활용 교육 ▲ 챗GPT 활용현황 및 사례분석 등에 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을 받게 된다. 위생방역본부 김태환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직원들이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최신의 기술을 습득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위생방역본부는 ‘한국전시산업진흥회’와 협력하여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에 적극 참여하고, 축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나남길 kenews.co.kr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는 9월 22일 동아오츠카(대표이사장 박철호)와 위생방역본부 소속 가축방역사 등 가축방역 사회공익직군 종사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여름철 폭염 등 기후위기 속에서 가축방역 현장에서 근무하는 사회공익직군 종사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고온 환경에서 장시간 방역활동을 수행하는 인력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며, 주요 내용은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교육 및 트레이닝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및 홍보 활동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예방을 위한 음료 및 지원 물품 후원·공급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온열질환 예방 분야에서 다년간의 연구와 제품 개발을 통해 현장 근로자와 국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해왔다. 위생방역본부는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 체계를 마련했으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안전문화 확산에도 함께 동참해 나갈 방침이다. 김태환 본부장은 “이번 협약이 방역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세종시 소재 농림축산 분야 공공기관들이 기관별로 별도로 진행하던 청렴 교육의 관례를 깨고 손을 맞잡았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윤동진),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 3개 기관은 9월 2일 BOK 아트센터에서 '2025년 세종 농림축산 공공기관 청렴문화제'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각 기관이 개별적으로 추진하던 청렴교육을 통합하여, 3개 기관 임직원 220명이 한자리에 모여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며, 공공기관 간 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무엇보다, 기존의 강의식 교육을 탈피해 연극, 특강, 공연, 청렴 종이비행기 날리기 등 문화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으며, 지루할 수 있는 청렴 교육을 문화콘텐츠와 접목시켜, 참여자들의 공감과 자발적 실천을 이끌어내는 것에 중점을 뒀다. 윤동진 원장은 “청렴은 공공기관 존재의 정당성을 보장하는 핵심 가치”라며, “3개 기관 모두 공공기관으로서 청렴이라는 공통의 사명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합동 청렴문화제를 통해 기관 간 벽을 허물고, 3개 기관이 원팀으로 협력하여,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행사에 참석한 농정원 직원은 "연극과 공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는 8월 26일(화) 전임 본부장을 초청하여, 국정목표와 연계한 기관 운영 효율성 제고 방향에 대한 고견 청취를 위하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김태환 본부장의 초청으로 정영채(1대), 최상호(2대), 배상호(3대), 이주호(4대), 임경종(5대), 위성환(7대) 본부장이 참석하여 그간 위생방역본부의 발전과정을 돌아보고, 우리기관의 대내·외 환경변화에 따른 주요 사업과 조직 운영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하였다. 전임 본부장들은 2시간에 걸쳐 진행된 간담회에서 기관장 상임화, 현장인력 처우개선, 관련 법령 개정, AI 활용 가축방역 사업(알림톡, AI 보이스봇, 메타버스 등)에 큰 관심을 표하였다. 아울러, 과거의 다양한 사례와 경험 등을 소개하는 등 기관발전에 관한 많은 제언과 현장직원들의 지속적인 처우개선을 주문하였고 기관장 상임화와 관련하여 법령 개정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이번 간담회를 주관한 김태환 본부장은 “이번 위생방역본부는 전임 본부장님들께서 쌓아오신 소중한 기반 위에서 성장해 왔습니다.”라며, “앞으로도 이번 간담회의 지혜를 바탕으로 축산농가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위생방역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는 7월 22일 ~ 8월 8일(18일간) 특별재난지역을 중심으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국의 가구에 대해 피해 복구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위생방역본부의 본부 및 전국 5개 도본부 소속 직원(총 168명)이 참여해 침수 피해를 입은 9개의 가구를 찾아가 가재도구 정리, 소독, 폐기물 수거 등 복구 작업을 수행하였다. 또한 위생방역지원본부는 수해지역의 가축질병 예방을 위해 가축방역사 55명이 18개 축산농가에 대해 드론을 활용한 소독 실시, 임상예찰 등 가축전염병 방역을 적극 수행하였다. 김태환 본부장은 “재난 상황에서 축산농가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많은 직원이 한마음으로 수해 피해 복구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이번 활동이 피해가구의 조속한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형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생방역본부는 매년 소외이웃·아동시설 지원, 농촌 일손 돕기, 공공시설 환경 정화 등 다양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