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정희 농수축산신문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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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산업발전기금, 유로하우징 3천만원 쾌척
유로하우징(대표 신일식)은 3월 18일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를 방문해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기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금 전달식은 서울 서초구 제2축산회관 3층 대한한돈협회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 유로하우징 신일식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기탁은 ASF(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확산과 고물가 상황으로 전국 한돈농가의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시점에 이뤄져 더욱 의미 있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신일식 대표는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돈농가와 함께 현장에서 일해 오면서, 수많은 규제속에 농장을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있는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유로하우징은 단순한 시공업체가 아니라 한돈농가분들의 현장 파트너로서, 이 어려운 시기에 협회에 한 뜻으로 힘을 모으는 데 동참하고자 기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기홍 회장은 "현장 곳곳에서 수십년간 기자재와 시설 현대화로 농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온 유로하우징이 이 어려운 시기에 뜻을 함께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후방 산업계가 이처럼 자발적으로 연대하고 동참해 주는 것이야말로 한돈산업 공동체가 위기를 함께 이겨내는 진정한 힘"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기탁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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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청과(주), 영암군과 함께하는 ‘나눔 마라톤’ 화제
두레청과(주)가 영암군과 함께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새로운 나눔 모델을 선보이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두레청과(주)는 지난 18일 영암군청에서 영암군과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재단법인 영암군미래교육재단에 인재육성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일회성 기부가 아니라 ‘왕인의 봄, 영암벚꽃마라톤대회’외 연계하여 지속 가능한 나눔 모델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두레청과(주)는 앞으로 영암군에서 개최되는 마라톤대회에 매년 참여하고, 두레청과(주)의 임직원 참가자 1인당 50만 원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영암군의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인재육성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영암군미래교육재단을 통해 지역 내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수영 두레청과(주)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영암군과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영암벚꽃마라톤대회 참여를 계기로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가며 지역 인재육성과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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