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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 보령공장, 생산량 7천 톤 돌파 화제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 보령공장이 2025년 11월 기준 월간 사료 생산량 7천 톤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2025년 4월 그랜드오픈 이후 약 반년 만에 거둔 성과로, 국내 최대 수준의 배합사료 생산 인프라를 구축해온 팜스코의 운영 경쟁력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는 평가다.

 

팜스코는 2024년 12월, 보령 지역의 기존 3천 톤 규모의 생산공장을 인수하여, 최신 자동화 설비와 안전·품질 관리 체계를 갖춘 신규 공장으로 재탄생 시켰다.

 

축산식품전문기업인 팜스코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5개의 배합사료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중 보령공장은 서해안 공급 Belt 핵심 생산 기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팜스코 보령공장은 년초에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Safety First’를 운영 철학으로 내세우며, 사료 제조시설의 필수 기준인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과 더불어 국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ISO 45001 심사 적합 판정을 획득하며 최고 수준의 품질을 위한 운영 시스템을 정립했다.

 

팜스코 보령공장은 2026년 슬로건을 “Next Level”로 정하고, 2026년에는 77,800톤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이는 2025년 생산량 대비 약 180% 이상 달성하는 목표이다.


팜스코 관계자는 “안전과 품질은 공장 운영의 기본이고, 소통하고 성장하며 끊임없이 도전하는 팜스코의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No.1 공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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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과, ‘춘향愛인’ 프리미엄 상품화 ‘앞장’
“남원시를 대표하는 공동브랜드 ‘춘향愛인’ 프리미엄 라인 구축을 지원하고, 이를 통하여 복숭아와 포도 등 남원 농산물의 이미제 제고와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지난 3월 5일 가락시장 한국청과 회의실에서는 ‘남원시 프리미엄 농산물 유통 활성화 간담회’가 개최됐다.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품목별 경매사와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 송민정 농산물유통팀장, 김주연 주무관, 노현희 주무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 한창희 팀장, 이태현 계장 등이 참석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은 “남원시의 공동브랜드 ‘춘향愛인’의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하여 남원의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는 “시 차원에서 남원 농산물의 차별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고품질’과 ‘프리미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이를 위하여 선별라인 신규 도입과 출하농가의 철저한 품질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남원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국청과 고길석 상무는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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