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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원, 야구장에서 미리 만나보는 ‘2025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 사전홍보관 ‘K-농 스타디움’, 8월 6일부터 7일까지 대전에서 운영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윤동진)은 ‘2025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개최(9.25.~28.)에 앞서 8월 6일(수)부터 8월 7일(목)까지 이틀간 한화 이글스의 홈 야구장인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사전홍보관 ‘K-농 스타디움’을 운영한다.


이번 사전홍보관은 야구장 콘셉트로 구성되었으며, ‘K-농 스타디움’이라는 이름으로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의 주요 주제관과 올해의 농산물관인 ‘K-감자 페스타’를 미리 소개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히, 야구 경기와 관련된 체험으로 구성된 이번 사전홍보관은 선수 대기실을 연상시키는 ‘K-농업 국가대표’를 주제로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주요 내용을 소개한다.


이번 대전 사전홍보관 외에도 9월 1일(월)부터 9월 7일(일)까지 7일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앞마당에서 ‘K-농업연구소’를 주제로 한 또 다른 사전홍보관이 운영될 예정이다.


2019년 처음 개최된 이후 올해 7회를 맞는 2025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는 9월 25일(목)에서 9월 28일(일)까지 4일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농업․농촌 혁신이 만드는 성장과 행복’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전시는 총 4개의 주제관으로 구성되며, 1층 제1전시장에서는 농업의 역사와 문화, 식량안보, 우리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소개하는 ▲‘농업과 삶’과, 혁신적인 스마트 농업 기술과 新성장 사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농업의 도전과 미래’를 만나볼 수 있으며, 3층 제2전시장에서는 청년들의 도전과 지역 상생 사례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 미래상을 제시하는 ▲‘활기찬 농촌’과, K-푸드를 비롯해 도시농업, 농촌융복합산업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되고 있는 ▲‘색깔있는 농업’이 다양한 체험과 전시로 구성된다.


농정원 윤동진 원장은 “사전홍보관 운영을 통해 젊은 층에게 보다 농업․농촌이 가깝게 다가가고 박람회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길 기대한다”며, “이번 2025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와 관련한 자세한 행사 정보는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9월 24일(수)까지 사전등록을 완료하고 박람회장을 방문하면, 현장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사전등록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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