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

 

농협(회장 강호동) 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지난 3월 14일 전남 영암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추가적인 확산 방지를 목적으로 3월 17일 범농협 긴급 방역대책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구제역 등 가축질병 상황전파와 함께 농협의 비상방역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조치로 진행되었으며, 축산경제 축산지원본부장을 포함해 부서장·지사무소장과 각 도(道)지역본부, 전남지역 시군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대책을 논의했다.

 

농협은 긴급회의를 통해 구제역 방역 조치사항인 생석회·소독약 긴급공급, 공동방제단(540개반) 운영, 방역차량 소독지원, 살처분 인력지원, 구제역백신 공급 등의 이행 진도를 점검했다.

 

또한,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긴급문자 발송 등 축산농가에 대한 방역 준수사항 안내와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소·염소 등의 우제류를 대상으로 백신 일제접종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농협경제지주 최강필 축산지원본부장은 “가용 가능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철저한 소독과 방역활동으로 질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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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과, ‘춘향愛인’ 프리미엄 상품화 ‘앞장’
“남원시를 대표하는 공동브랜드 ‘춘향愛인’ 프리미엄 라인 구축을 지원하고, 이를 통하여 복숭아와 포도 등 남원 농산물의 이미제 제고와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지난 3월 5일 가락시장 한국청과 회의실에서는 ‘남원시 프리미엄 농산물 유통 활성화 간담회’가 개최됐다.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품목별 경매사와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 송민정 농산물유통팀장, 김주연 주무관, 노현희 주무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 한창희 팀장, 이태현 계장 등이 참석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은 “남원시의 공동브랜드 ‘춘향愛인’의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하여 남원의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는 “시 차원에서 남원 농산물의 차별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고품질’과 ‘프리미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이를 위하여 선별라인 신규 도입과 출하농가의 철저한 품질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남원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국청과 고길석 상무는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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