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한농대, 농업회사 기업과 가족회사 협약 체결

- 가족회사를 맺게 된 5개 기업에 영농현장 기술 애로 해결을 위한 한농대의 산업자문 2년간 제공
- 기술이전 및 기술정보의 교환, 시설·장비·인력의 공동 활용 등 협력 관계 구축

한국농수산대학교(총장 이주명) 산학협력단은 3월 12일 한농대에서 농산업 분야 전국 5개 기업(㈜늘푸른, (유)보비텍, 삼양한우컨설팅, ㈜아름팜, E.L농장)과 함께 2025년도 ‘영농현장의 애로기술을 해결하기 위한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가족회사는 대학과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현장실습, 취업, 기술 및 사업화 지원, 기술‧경영지도, 공동연구 등 산학협력 업무를 수행하는 산업체를 말한다.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에서는 대학이 보유한 기술역량을 발휘하여 산업체의 기술 애로를 해결하는 등 산업체와의 상생발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영농현장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산업자문 △현장 맞춤형 인재양성 및 취업의 기회 제공 △기술이전 및 기술정보의 교환 △양 기관의 시설·장비·인력의 공동 활용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협력사항 등이다.


한농대 신용광 산학협력단장은 “가족회사 협약을 통한 영농현장 애로 기술 지원 시범사업을 위해 산학협력 자체예산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본 사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산학협력 선도모델 창출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퓨리나사료, '금송아지' 6개월령 ..."250kg 시대 열렸다"
한우 시장이 다시 호황기에 접어들며 ‘금송아지 시대’가 재현되고 있다. 송아지를 구하고 싶어도 구할 수 없을 만큼 공급은 빠듯해졌고, 일관사육농장 비중이 늘면서 우수한 송아지는 사실상 시장에 거의 나오지 않는 상황이다. 이 같은 구조적 변화 속에서 퓨리나사료가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6개월령 250kg을 목표로 설계된 신제품 퓨리나 송아지본 250+를 출시하며 “초기성장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우량송아지를 스스로 만들어 내는 농가만이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특장점을 자랑하고 있어 소개한다.<편집자> ◆ ‘금송아지 시대’ 다시 열린 이유, “송아지 구하고 싶어도 없다” 축산물 품질평가원 축산유통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최근 한우 가격은 등급별 경락가 기준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도축두수가 90만두 미만으로 줄고 감소세는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송아지 가격은 작년부터 계속 상승하여 올해는 금송아지 시대였던 2021년보다 더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6개월령 이하 송아지 사육두수는 2021년 이후 크게 감소했다. 코로나 이후 농가 구조조정과 번식 기반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퓨리나사료, '금송아지' 6개월령 ..."250kg 시대 열렸다"
한우 시장이 다시 호황기에 접어들며 ‘금송아지 시대’가 재현되고 있다. 송아지를 구하고 싶어도 구할 수 없을 만큼 공급은 빠듯해졌고, 일관사육농장 비중이 늘면서 우수한 송아지는 사실상 시장에 거의 나오지 않는 상황이다. 이 같은 구조적 변화 속에서 퓨리나사료가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6개월령 250kg을 목표로 설계된 신제품 퓨리나 송아지본 250+를 출시하며 “초기성장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우량송아지를 스스로 만들어 내는 농가만이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특장점을 자랑하고 있어 소개한다.<편집자> ◆ ‘금송아지 시대’ 다시 열린 이유, “송아지 구하고 싶어도 없다” 축산물 품질평가원 축산유통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최근 한우 가격은 등급별 경락가 기준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도축두수가 90만두 미만으로 줄고 감소세는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송아지 가격은 작년부터 계속 상승하여 올해는 금송아지 시대였던 2021년보다 더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6개월령 이하 송아지 사육두수는 2021년 이후 크게 감소했다. 코로나 이후 농가 구조조정과 번식 기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