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고려흑삼 "면역력 향상과 혈액순환 개선 효과에 '흑삼' 따봉!"

-이선옥 고려흑삼 대표 "고혈압 개선 등...보리차 처럼 끓여 마실수록 진한 맛" 소개

 

인삼에 대한 다양한 기능성 건강식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흑삼'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고려흑삼(대표 이선옥)에서 내놓은 '흑삼'은 바이러스와 면역력을 높이고, 혈액순환 개선, 노인성 치매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소개하고 있다.

먼저, 말문을 연 이선옥 고려흑삼 대표는 '흑삼' 효능에 대해 "여러 효능 중에 고혈압에 대한 개선효과와 누뇌활동 촉진효과, 성기능 장애 개선에 탁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복용방법은 '흑삼' 귀두를 잘라 버리고, 주전자 등에 넣은 후 보리차 처럼 손쉽게 끓여 마시면 되는데 여러번 반복해서 마실수록 더욱 진한 맛을 느낄 수가 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흑삼'의 향이나 맛이 싱거워질 때 새 흑삼을 넣어 함께 끓여 마시거나 흑삼분말은 밥이나 찌게, 국 등에 사용하면 인체에 효과가 더욱 높아 진다는 것.

한편, '흑삼'에 대한 연구자료들은 한국식품영양학회24(4)을 비롯해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11(9), 대한본초학회 논문지 26(3) 등에 소개돼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하고 있다. 김영철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대아청과, ‘2026년산 저장무 전수조사’ 결과발표...전년대비 16% 증가
국내 최대 무·배추 거래 도매시장법인인 대아청과(주)(대표이사 이상용)는 4월 14일 ‘2026년산 저장무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대아청과에 따르면 2026년산 저장무 총량은 40,200톤으로 전년(34,800톤) 대비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는 지난해 재배면적 감소와 생육기 잦은 우천으로 월동무 작황이 부진했던 영향에 따른 기저효과로, 평년대비로는 16% 감소한 수준이다. 특히, 지난해 생산량 감소와 더불어 올해는 소비 부진이 지속된 영향으로 시장 내 체감 물량은 충분한 수준으로 평가되며, 단순한 전년 대비 증가만으로 공급이 크게 늘었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저장무는 4월 중순부터 출하가 시작돼 5월 초 본격적인 출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후기작인 봄무는 현재까지 생육 상황이 양호해 평년과 비슷한 수준의 작황을 보이고 있으며, 생산 단수는 평년 대비 약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장물량은 5월 말까지 출하될 예정이며, 이후 6월부터는 봄무로 출하가 전환되어 공급 공백 없이 안정적인 수급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분석된다. 이상용 대아청과 대표는 “올해 저장무는 전년 대비 증가한 수준이며, 시장 공급에는 큰 문제가 없는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대아청과, ‘2026년산 저장무 전수조사’ 결과발표...전년대비 16% 증가
국내 최대 무·배추 거래 도매시장법인인 대아청과(주)(대표이사 이상용)는 4월 14일 ‘2026년산 저장무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대아청과에 따르면 2026년산 저장무 총량은 40,200톤으로 전년(34,800톤) 대비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는 지난해 재배면적 감소와 생육기 잦은 우천으로 월동무 작황이 부진했던 영향에 따른 기저효과로, 평년대비로는 16% 감소한 수준이다. 특히, 지난해 생산량 감소와 더불어 올해는 소비 부진이 지속된 영향으로 시장 내 체감 물량은 충분한 수준으로 평가되며, 단순한 전년 대비 증가만으로 공급이 크게 늘었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저장무는 4월 중순부터 출하가 시작돼 5월 초 본격적인 출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후기작인 봄무는 현재까지 생육 상황이 양호해 평년과 비슷한 수준의 작황을 보이고 있으며, 생산 단수는 평년 대비 약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장물량은 5월 말까지 출하될 예정이며, 이후 6월부터는 봄무로 출하가 전환되어 공급 공백 없이 안정적인 수급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분석된다. 이상용 대아청과 대표는 “올해 저장무는 전년 대비 증가한 수준이며, 시장 공급에는 큰 문제가 없는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