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한농대-농업인단체, 청년농 육성과 농업환경·사회·투명경영 확산

-한국농수산대학교, 한농연, 4-H본부, 농촌지도자중앙회와 농업분야 환경·사회·투명경영 추진 협약식 가져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총장 정현출)는 4월 24일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회장 최흥식), 한국 4-에이치(H)본부(회장 전병설),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회장 노만호)와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농업분야 환경·사회·투명경영(ESG경영)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 기관들은 ▲청년농업인 육성 및 정착 지원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농업분야 환경·사회·투명경영(ESG경영) 사업 지원 ▲미래 농업을 위한 농업·농촌 연구협력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프로그램 개발 및 협력 ▲농업·농촌 가치 확산 및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등 다양한 방면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한농대 발전기금재단을 활용해 환경·사회·투명경영(ESG경영) 관련 교육, 세미나, 캠페인, 홍보 등 활동을 전개하며, 농촌지역사회에서 환경·사회·투명경영(ESG경영)을 선도하는 농업인을 포상하는 등 농업분야 환경·사회·투명경영(ESG경영) 확산 및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농대 정현출 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농업분야 환경·사회·투명경영(ESG경영) 확산 및 실천에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앞으로 참여 기관과 적극 협력해 청년농 육성·지원, 지속 가능한 신기술 보급 등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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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농협회장, "지역농축협 경제사업 지원 아끼지 않을 것”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강호동 회장이 8일 전남 강진농협(조합장 진성국) 종합청사 준공식에 참석한 데 이어, 관내 농축협을 방문해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강진원 강진군수와 강진군의회 의장, 농협중앙회 이사조합장, 전남광주지역 조합장 및 조합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강진농협의 오랜 숙원사업인 종합청사 준공을 축하했다. 강진농협은 1978년 건립된 기존 청사의 노후화와 주차 공간 부족 등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3월 신청사 건립에 착수했다.지난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간 종합청사는 조합과 지역주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금융 ‧ 경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준공식 이후 강 회장은 농협 강진군지부와 강진완도축협, 도암농협을 차례로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경제사업 활성화와 조합원 소득 증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강 회장은 평소 현장을 강조하며 농축협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부터 한 달간 전남지역을 네 차례 방문해 영암 ‧ 강진 ‧ 신안 등 13개 농축협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과 조합원을 위해 헌신하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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