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수영구, 부산시 '출산장려정책 추진실적 평가'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부산광역시 2023년 출산장려정책 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출산장려 모범사례를 공유하고 우수시책을 발굴·전파함으로써 출산·양육친화적 사회분위기 및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해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양질의 보육ㆍ돌봄 서비스 제고 및 인프라 확충 ▲출산 지원 자체 시책 발굴 추진 ▲저출산 인식개선 홍보 ▲어린이집 보육 품질 제고 및 보육 인프라 확충 등 7개 항목 12개 지표에 따라 출산장려정책을 평가했다.

 

수영구는 '부산광역시 육아친화마을 공모사업'에 선정돼, 새싹 육아아빠단, 다가치키움해결단 정기좌담회, 조부모 양육참여 프로그램인 삼행시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청년 및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주거 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하고, 출산가정 산후조리 도우미 비용 중 본인부담금을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전액 지원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파견비용 지원 사업'으로 안정된 거주 여건을 조성하며 결혼·출산·육아 참여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기도 했다.

 

또한 수영구 모든 초등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입학지원금 지원 사업', 공공키즈카페 '랑랑키즈카페 조성', '어린이 풋살장 조성'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자라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문화공간을 제공했다.

 

이 외에도 ▲백일상·돌상을 무료 대여 ▲유아차 소독기 설치 ▲임산부·영유아 도서 택배 서비스 운영 ▲민락작은도서관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 ▲수영구 청소년 '수다방' 개관 ▲보육교직원 대상 힐링프로그램 지원 및 아동학대예방 결의대회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추진 ▲SUP를 활용한 어린이 생존수영 체험교실 운영 등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수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출산장려정책을 개발하고 가족친화적인 문화 조성에 앞장선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한 도시 수영구를 만들기 위한 우리 모두의 노력이 3년 연속 부산시 전체 1등이라는 결과로 돌아오게 돼 수영구민과 직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미래의 꿈나무인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더 좋은 출산·육아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부산수영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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