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20일 ‘오리자조금대의원’ 대의원 총회

오리 의무자조금 대의원회 의장·관리위원장 후보접수 마감, 마광하 대의원회 의장·이창호 관리위원장 후보 등록

한국오리협회는 오리 의무자조금 시행을 앞두고 임원 선출을 위한 선거공고 후 대의원회 의장 및 관리위원장 후보접수를 2일 마감했다.

접수 마감 결과 다음과 같이 각 단일 후보가 등록되었다.

대의원회 의장 후보로는 ▲마광하(현 한국오리협회 광주전남지회장) ▲관리위원장 후보는 이창호(현 한국오리협회장)이 등록을 마쳤다.

단일 후보일 경우 자조금 선거규정에 의해 무투표 당선이 가능하여, 오는 12월 20일 개최되는 대의원회에서 당선이 확정된다.

한편, 대의원회 감사 및 대의원회에서 선출되는 관리위원은 12월 19일까지 후보 등록을 마감하며 12월 20일 개최되는 대의원회에서 선출할 예정이다. 곽동신 liv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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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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