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촌여성 경제활성화에 기폭제 역할! 농촌형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키로

여성가족부 장관, 충북 진천군 소재 농촌여성 경영현장 (주)콩세상 공동방문하고 간담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와 여성가족부(장관 조윤선)는 지난 10일(화) 충북 진천군에 소재한 (주)콩세상을 방문하여 국산 콩을 활용한 장류 생산 과정을 시찰하고 농촌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양부처가 농촌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취·창업원서비스 및 농업의 6차 산업화와 여성정책을 연계시킬 필요가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공동으로 현장방문 및 의견청취를 하고 후 부처협업을 통해 정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이동필 장관은 “농업․농촌의 분야에 있어서 여성농업인의 역할이 커지고 있으며, 특히 농업의 6차 산업화를 선도할 주체로서 특유의 섬세함과 부드러움을 살려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면 음식제조, 체험, 관광,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부도 전문경영 교육 확대, 창업 지원 등을 통해 여성농업인이 6차 산업에 적극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윤선 장관은 “농업 주종사자 인구 중 여성비중이 절반을 넘었고 여성농업인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으나 농촌지역 여성의 취·창업 여건은 아직 열악하다”며, “농촌지역 여성의 취업지원서비스 접근성 제고를 위해 농촌형 여성 새로일하기센터를 지정·운영하는 한편, 농산물을 활용한 창업 등과 같이 특화된 취·창업 서비스를 통해 농촌지역 내 여성의 경제활동참여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liv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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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과, ‘춘향愛인’ 프리미엄 상품화 ‘앞장’
“남원시를 대표하는 공동브랜드 ‘춘향愛인’ 프리미엄 라인 구축을 지원하고, 이를 통하여 복숭아와 포도 등 남원 농산물의 이미제 제고와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지난 3월 5일 가락시장 한국청과 회의실에서는 ‘남원시 프리미엄 농산물 유통 활성화 간담회’가 개최됐다.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품목별 경매사와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 송민정 농산물유통팀장, 김주연 주무관, 노현희 주무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 한창희 팀장, 이태현 계장 등이 참석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은 “남원시의 공동브랜드 ‘춘향愛인’의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하여 남원의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는 “시 차원에서 남원 농산물의 차별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고품질’과 ‘프리미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이를 위하여 선별라인 신규 도입과 출하농가의 철저한 품질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남원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국청과 고길석 상무는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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