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동부팜한농 신제품 마케팅!

전국 돌며 ‘작물보호제 신제품 설명회’

동부팜한농이 지난 10월 8일부터 두 달여에 걸쳐 전국 18개 지역에서 ‘작물보호제 신제품 설명회’를 열었다.

2014년 동부팜한농은 사과나 배의 주요 병해를 효과적으로 방제하는 ‘미리본 액상수화제’, 벼의 키다리병 방제에 탁월한 ‘키맨 종자처리액상수화제’를 비롯한 5개의 살균제와 배추의 나방과 진딧물, 잎벌레 등을 말끔히 방제하는 ‘베리마크 액상수화제’ 등 3개의 살충제, 사용편의성을 향상시킨 1kg 단위 이앙동시처리제인 ‘키로하나 입제’ 등 6개의 제초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동부팜한농은 이번 설명회에서 지역별로 적합한 제품을 선정해 효과 및 특성, 사용방법, 재배시험결과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영상 시청과 교육자료 배포, 강의 등을 통해 최신 영농기술을 제공, 참석자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동부팜한농은 12월 남은 기간 동안 6개의 지역에서 설명회를 추가 개최할 예정이다. 동부팜한농 작물보호제 마케팅 담당자는 “설명회에서 청취한 농업인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분석해 신제품 출시 시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남길 liv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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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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