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馬...말산업! 복합 문화산업으로 육성시킨다!

승마발전협의회 구성해 一石三鳥 효과 볼 승마 활성화!

정부는 최근 세종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승마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였다.

승마 활성화는 일자리 창출 및 농가 소득 향상, 청소년 인성 함양, 건전한 레저문화 형성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가 크기 때문에 농식품부·교육부·문체부의 협업 과제로 추진된다.

이번 방안은 승마 활성화에 필요한 인프라 확충과 제도 개선(농식품부), 수요 확대(교육부·문체부)의 3대 분야에서 장단기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부처 간의 협업을 통해 체계적으로 승마 붐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또한, 농식품부·교육부·문체부는 승마 활성화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하여 관계부처, 마사회,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승마발전 협의회’를 구성하여, 분기별로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평가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승마를 통해 말산업을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복합 문화산업으로 육성하면 농촌 경제 활성화와 청소년 인성 함양 그리고 레저문화의 발달이라는 일석삼조 (一石三鳥)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면서, “부처간 협업을 통해 말 생산부터 체육·레저, 교육 등 다양한 분야 간 시너지 효과를 거두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나남길 liv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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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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