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馬...말산업! 복합 문화산업으로 육성시킨다!

승마발전협의회 구성해 一石三鳥 효과 볼 승마 활성화!

정부는 최근 세종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승마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였다.

승마 활성화는 일자리 창출 및 농가 소득 향상, 청소년 인성 함양, 건전한 레저문화 형성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가 크기 때문에 농식품부·교육부·문체부의 협업 과제로 추진된다.

이번 방안은 승마 활성화에 필요한 인프라 확충과 제도 개선(농식품부), 수요 확대(교육부·문체부)의 3대 분야에서 장단기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부처 간의 협업을 통해 체계적으로 승마 붐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또한, 농식품부·교육부·문체부는 승마 활성화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하여 관계부처, 마사회,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승마발전 협의회’를 구성하여, 분기별로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평가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승마를 통해 말산업을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복합 문화산업으로 육성하면 농촌 경제 활성화와 청소년 인성 함양 그리고 레저문화의 발달이라는 일석삼조 (一石三鳥)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면서, “부처간 협업을 통해 말 생산부터 체육·레저, 교육 등 다양한 분야 간 시너지 효과를 거두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나남길 liv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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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국 농기계 무상수리 동시 발대식
농협(회장 강호동)은 지난 5일 충북 음성군 소재 생극농협 농기계센터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충북 증평·진천·음성)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전국 농기계 무상수리 동시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은 농기계 수리 사각지대 해소와 영농 편익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전국 10개 시도의 수리 현장을 실시간으로 연결한 동시 발대식과 무상수리 개시 점등식을 통해, 전국 단위 통합 영농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하겠다는 농협의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날 강호동 회장은 자율주행 트랙터와 드론 등 첨단 농기계를 둘러보고,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농기계의 이상징후를 파악할 수 있는‘농기계 AI 원격관리 시스템’을 점검했다. 이어 스마트 진단기를 활용해 접촉 불량 상태의 트랙터를 직접 수리 시연하며 현장 기술력도 확인했다. 참석자들은 ▲ 영농철 대비 농기계 무상수리 활성화 ▲ 전국 단위 무상 수리·점검 체계화 ▲ 농기계 수리 사각지대 집중 지원 등 주요 추진전략을 공유하며 안정적인 영농기반 구축에 뜻을 모았다. 농협은 전국 572개 지역농협 농기계센터를 통해 매년 약 6,000대의 농기계를 무상 점검하고, 엔진오일 5만6천L를 지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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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업경제사업 대상' 눈길...우수 농협 11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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