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제1회 퓨리나 한우사랑 품질평가대회 실시

축평원 경기지원, 협신식품서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지원장 김철중)은 21일 (주)협신식품에서 제1회 퓨리나 한우사랑 품질평가대회를 실시하였다.

금년도 대회는 고품질 축산물 생산의 동기부여 및 생산의욕 고취를 통한 사양관리 방안 공유를 위해 퓨리나 사료를 급여하는 회원농가 출하우 총 71두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처음으로 실시된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은 경기도 연천의 홍현배 농가에게 돌아갔고 우수상은 김수경 농가 장려상은 이세희, 박동석, 성낙철 농가에게 수여되었다. 최우수상을 받은 홍현배 농가는 등지방 14mm, 등심단면적 129㎠, 근내지방도 9++, 최종등급 1++A로서 29,990원 낙찰되었다.

선의의 경쟁을 통한 우수 축산물 생산모델 발굴 및 고품질 축산물 생산 유도를 목표로 실시된 이번 행사에서 출하자 및 행사관계자들은 지속 가능한 비육사업과 유통관계자까지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계기로 삼고소비자가 원하는 품질좋은 소고기 생산과 경쟁력 있는 고급육 생산에 이바지 할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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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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