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찾아가는 귀농·귀촌교육’ 농촌사랑지도자연수원에서 실시

제주농협지역본부(본부장 강석률)는 최근 2박3일 경기도 고양에 있는 농촌사랑지도자연수원에서 제주지역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수도권 도시민 9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귀농귀촌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과정은 총 15시간으로 주요교육 내용은 귀농·귀촌제도의 이해, 농업창업자금 지원 절차, 제주특별자치도 농업정책 이해, 제주 역사와 문화의 이해, 제주 귀농·귀촌사례 등 제주 맞춤형 귀농·귀촌교육으로 구성되었다. 제주농협은 제주지역 귀농·귀촌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지난 2011년부터 귀농귀촌 교육과정을 농협에서는 최초로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는데 최근 수도권 지역 도시민들이 교육 요청이 많아 올해 처음으로 수도권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하게 되었다.

제주농협 관계자는“교육 준비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제주지역으로 귀농·귀촌 하려는 도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교육과정에서 교육 수요자들이 요구사항을 파악하여 향후 교육에 반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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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과, ‘춘향愛인’ 프리미엄 상품화 ‘앞장’
“남원시를 대표하는 공동브랜드 ‘춘향愛인’ 프리미엄 라인 구축을 지원하고, 이를 통하여 복숭아와 포도 등 남원 농산물의 이미제 제고와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지난 3월 5일 가락시장 한국청과 회의실에서는 ‘남원시 프리미엄 농산물 유통 활성화 간담회’가 개최됐다.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품목별 경매사와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 송민정 농산물유통팀장, 김주연 주무관, 노현희 주무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 한창희 팀장, 이태현 계장 등이 참석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은 “남원시의 공동브랜드 ‘춘향愛인’의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하여 남원의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는 “시 차원에서 남원 농산물의 차별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고품질’과 ‘프리미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이를 위하여 선별라인 신규 도입과 출하농가의 철저한 품질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남원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국청과 고길석 상무는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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