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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그린 천안배’ 미국시장 집중 공략

천안배산학연협력단, 시장 확대 판촉행사 추진

천안의 대표적 특산물인 하늘그린 천안배의 수출물량 확대를 위해 세계 최대인 미국시장을 타깃으로 천안배 소비촉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천안배산학연협력단과 충남도, 농협 수출관계자 등은 최근 5일간 미국 LA에서 홍보행사를 추진하여 현지 소비자, 마트관계자, 수입업체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하늘그린 천안배가 미국 시장에서의 판촉행사는 2008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였지만 올해는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 사태, 중국배 미국 수출 등으로 한국배의 수출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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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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