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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감자, 옥수수 보급종 신청

보은군이 2013년산 봄감자, 옥수수 보급종 신청을 받고 있다.

보급종은 체계적인 기술지도와 엄격한 채종포장 관리로 생산하여 국정검사에 합격된 종자 이므로 순도가 높고 품종 고유 특성이 잘 유지 보존되어 있다. 2013년산 봄감자 보급종 춘기분은 2014년 1월 5일까지, 사료용 옥수수 광평옥은 1월 15일까지 마을 이장을 통해 각 읍면 산업담당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이번에 공급하는 봄감자 품종은 수미 36.26톤이며 옥수수는 광평옥 320kg으로 공급량은 향후 저장 상태에 따라 변동될수 있다. 감자 포장단량은 골판지 상자 20kg이고 가격은 상자당 29,310원에 공급된다.

또 옥수수는 포장단위 10kg로, 1kg에 12,000원이다. 공급예정기간은 감자는 2014년 2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 옥수수는 2014년 2월 10일부터 4월 10일까지 이다. liv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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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과, ‘춘향愛인’ 프리미엄 상품화 ‘앞장’
“남원시를 대표하는 공동브랜드 ‘춘향愛인’ 프리미엄 라인 구축을 지원하고, 이를 통하여 복숭아와 포도 등 남원 농산물의 이미제 제고와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지난 3월 5일 가락시장 한국청과 회의실에서는 ‘남원시 프리미엄 농산물 유통 활성화 간담회’가 개최됐다.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품목별 경매사와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 송민정 농산물유통팀장, 김주연 주무관, 노현희 주무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 한창희 팀장, 이태현 계장 등이 참석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은 “남원시의 공동브랜드 ‘춘향愛인’의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하여 남원의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는 “시 차원에서 남원 농산물의 차별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고품질’과 ‘프리미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이를 위하여 선별라인 신규 도입과 출하농가의 철저한 품질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남원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국청과 고길석 상무는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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