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AI확산 가시화…농가‧방역당국 초비상!

충청일대에서 수도권 성남 모란시장에서도 AI 검출

AI확산농가방역당국 초비상!

충청일대에서 수도권 성남 모란시장에서도 AI 검출, 12월 30일 경북까지 의심신고 들어와

 


충청일대로 확산되고 있는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가금농장이 아닌 생닭 판매장에서 검출되어 긴급 폐쇄조치 되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성남 모란시장에 대해 상시예찰 과정에서 가금류 판매시설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검출되어 해당 판매시설에 대해 폐쇄조치했다고 28일 밝혔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에서 지난 22일 시료를 채취하여 농림축산검역본부에 검사를 의뢰하여 26H5N8 AI 바이러스가 검출되었고, 1227일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진되었다.

이에 해당 가금류 공급농장인 인천 강화 소재 토종닭 농가에 대해 역학 조사를 실시하였고 1226일 모란시장 내 가금류 판매시설 등에서 기르던 가금류 32백여수를 살처분·매몰하고, 1227일 입식금지를 명령하였으며, 1228일 해당 가금류 판매시설을 폐쇄조치하였다.

특히, 이번에는 시장에서 AI가 발생하여 발생원인, 유입경로를 규명하기 위해 중앙역학조사반을 투입하여 역학조사 중에 있는 등 방역당국에 초비상이 걸려 질병차단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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