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전망대

산지 육계시세 보합세

대한양계협회, 산지난가 약보합세 분석 내놔


연말 각종 행사를 앞두고 닭고기 소비증가가 예상되면서 유통량이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 농가에서는 가급적이면 생산원가를 감안해 대닭 출하를 선호하고 있어 대닭 정리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수요, 한파 등의 소비량 증가로 소폭 상승곡선이 전망되고 있다.


산지 난가는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가공용 계란수요가 크게 증가하지 않은 가운데 겨울방학이 다가옴에 따라 산지 계란구매 움직임은 둔화되고 있다.


그러나 산란 노계수수는 이렇다할 감소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 못해 큰알을 중심으로 다시금 어려운 유통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큰알의 증가로 산란성계육 출하가 시급한 상황임에도 난가에 대한 기대와 높은 병아리가격 등으로 도태에 참여하는 농가는 많지 않아 과잉생산으로 인한 약세권이 이어갈 전망이다.<대한양계협회>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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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회 이기홍 회장 “생산성 혁신과 규제 완화로 한돈산업 돌파구 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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