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산림조합노조 산림인재육성 장학금 쾌척

국내 유일 산림계 특성화 고등학교 ‘한국산림과학고’

전국산림조합노동조합(위원장 손성종)은 최근 한국 산림인재 육성을 위해 국내 유일의 산림계 특성화 고등학교인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교장 이성섭)에 장학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학교장외 관계자들과 손성종 전산노 위원장(現경남 밀양시산림조합 지도상무), 이후정 3대위원장(現경기도 여주시산림조합장), 이장우 4대위원장(現경북 청도군산림조합 신용상무)등 산림조합노조원 등이 참석했다.

 

전산노 손성종 위원장은 “전국에 있는 산림조합 직원들이 산림과학고 학생들의 교육 기반 조성에 조금이나마 보탬 될 수 있도록 성의를 모았다.”고 말하며 “산림분야의 큰 일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전산노의 기탁금은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3천만원과 산림인재들의 학업에 도움이 되는 장학시설자금 2천만원이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한돈협회 이기홍 회장 “생산성 혁신과 규제 완화로 한돈산업 돌파구 열 것”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이 1월 7일 제2축산회관에서 취임 후 첫 축산전문지 기자간담회를 갖고, 2026년 한돈산업의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기홍 회장은 돼지거래가격 보고제 대응, 정부의 소모성 질병 개선 대책에 순치돈사 지원 반영 요청, 축사시설현대화 예산 확대, 가축분뇨법 개정안 발의 등 현장 중심의 굵직한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질병·환경·시장 등 한돈산업이 직면한 3대 난제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생산성 향상과 합리적 규제 개선에 협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 환경 문제 해결: 규제의 현실화와 과학적 접근 병행 이날 첫 기자간담회를 진행한 이기홍 회장은 한돈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최대 현안으로 ’환경 규제와 악취 민원‘을 지목했다. 이 회장은 “단순한 규제 강화는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축산 현장의 고충을 깊이 이해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민·관이 함께 모색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역설했다. 현장 중심 행보의 대표적 성과로는 ’김해시 한림면 악취관리지역 지정 저지‘ 사례를 꼽았다. 당초 김해시는 74개 농가와 공동자원화시설을 일괄 지정하려 했으나, 이 회장은 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배출 기준을 준수하는 농가까지 포함하는 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