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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프레, '설 선물' 7종 선보여
동물복지 선도하는 참프레가 2026년 설 선물세트 7종을 선보였다. 참프레 선물세트는 건강함과 감사한 마음을 담아 명절마다 다시 찾게 되는 선물세트로 자리 잡았다. 이번 선물세트 구성도 동물복지 제품과 다양한 신제품 구성으로 전체적인 퀄리티를 높여 프리미엄 이미지로 구성하였다. 냉장세트는 건강세트(냉장1호), 복福세트(냉장2호), 풍성세트(냉장3호) 제품으로 구성되었으며, 건강세트(냉장1호), 복福세트(냉장2호)는 무화과오리훈제슬라이스, 싸먹는 오리슬라이스 등 오리제품과 동물복지 닭가슴살 제품으로 구성되어 닭고기와 오리고기를 조화롭게 구성하였다. 풍성세트(냉장3호) 는 무화과오리훈제슬라이스, 그릴드 닭가슴살, 직화오리스테이크 등을 중심으로 닭곰탕, 닭개장 등 국탕류 제품을 구성하여 프리미엄 제품군을 완성하였다. 냉동세트는 정(情)세트(냉동1호), 전통삼계탕 세트로 구성되었으며, 정(情)세트(냉동1호) 순살킥 3종과 동물복지치킨너겟, 춘천식닭갈비소금구이 등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하여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통삼계탕 세트는 전통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삼계탕 제품으로 명절선물세트로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는 구성이다. 그 밖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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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단백질 제조기술 개발 눈길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이 세계적 의제로 떠오르면서 식물성 단백 식품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식물성 단백 식품의 핵심 원료인 분리대두단백과 소재인 식물조직단백을 전량 수입에 의존해 국산화 기반이 미흡한 실정이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산 콩 소비를 늘리기 위해 ‘대원콩’을 활용한 식물조직단백 제조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보통 식물조직단백은 수입 분리대두단백이나 탈지 대두에 글루텐 등 부재료를 섞어 제조한다.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국산 탈지 대두와 쌀가루를 사용하며 글루텐을 넣지 않고도 고수분 식물조직단백을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농촌진흥청 발효가공식품과 연구진은 탈지 대두를 주재료로 배합 비율과 압출성형 공정 조건을 최적화해 식감과 섬유조직이 우수한 ‘글루텐-프리 식물조직단백’ 제조 방법을 개발해 2025년 12월 특허출원했다. 아울러 협업연구농장과 대량 생산 시스템에서 진행한 실증 평가에서 경도, 씹힘성, 탄력성 등 조직감과 조직화지수가 우수한 것을 확인했다. 또한, 텐더, 양념 볶음(닭갈비 맛), 건조포 등 시제품 3종도 개발했다. 서울·수도권 소비자 46명, 전북권 소비자 10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호도 평가에서 텐더와 건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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