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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금원, ‘농어촌 ESG 실천’ 인정기업 선정 눈길

-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재생에너지 전환·농수산물 유통 개척과 해외 판로 개척 성과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최한 ‘농어촌ESG실천인정제’에서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는 농어업과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 상생에 기여한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지난해 농촌 소재 발전소 생산 재생에너지 구매를 통해 재생에너지 전환에 기여했다. 또한, 온라인 투자전용관을 개설하고 농식품 크라우드펀딩을 활성화하며 농·수산물 유통 환경 개선에도 나섰다. 농식품경영체의 해외박람회 참가를 지원하며 농어촌 지역 제품의 글로벌 진출 기반 마련에도 힘을 쏟았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이번 선정에서 농어촌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지원 활동 노력(E), 농·수산물 유통관리 프로세스 개선(S), 농어촌 지역특산물 해외 판로 개척(S), 경영진·임직원의 전사적인 참여(G)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서해동 원장은 “농어촌과의 상생을 위해 추진해 온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정책금융기관으로서 농어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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