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상호금융, 현장 체험형 유튜브 콘텐츠... ‘다 함께 부르도록!’

- 농협상호금융과 농축협의 이야기를 노래로 풀어낸 신규 콘텐츠로 알려

 

농협(회장 강호동) 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은 5월 30일 웹 예능 콘텐츠 ‘다 함께 부르도록!’의 티저 영상을 농협상호금융 공식 유튜브 채널 ‘NH농협상호금융’을 통해 공개했다.


‘다 함께 부르도록!’은 지난해 누적 조회수 126만회를 기록했던 ‘다 함께 오도록!’의 시즌2 형식으로 제작됐다. 기존 출연자 김홍남(코미디언 김경욱)에 더해 이대길(코미디언 이선민)이 새롭게 합류하여 다채롭고 유쾌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시즌은 출연진이 전국 각지의 농축협을 직접 방문해 다양한 업무를 체험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과정을 담았다. 특히 각 지역 농축협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독창적인 형식을 통해, 농협상호금융의 역할과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여영현 농협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이번 콘텐츠는 농협상호금융이 단순한 금융기관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든든한 동반자임을 알리고자 기획됐다”며 “출연자들의 진정성 있는 활동을 통해 농협·농촌·농업의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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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한돈 '동남아시장' 공략!...싱가포르 '한돈수출' 런칭 행사
싱가포르 현지 유통·외식업계의 이목이 한돈에 집중됐다. 지난 1월 30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에서 열린 ‘2026년 싱가포르 한우·한돈 수출 런칭 행사’가 현지 관계자와 언론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프리미엄 K-돼지고기로서 한돈의 존재감을 분명히 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돈의 글로벌 시장 수출 비전을 현지에 본격적으로 알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홍 위원장이 직접 참석해 한돈의 강점과 차별화된 생산·유통 관리 체계를 중심으로 현지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이번 방문은 정부·업계 공동 해외 일정으로, 싱가포르와의 축산물 검역 협상 타결 이후 한돈의 현지 시장 안착과 수출 확대를 위한 후속 행보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싱가포르 대한민국 대사, 민경천 한우자조금위원장 등 주요 VIP와 함께 양국 정부 관계자와 싱가포르 현지 유통사, 안성재 셰프, 현지 언론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해 한국산 축산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에 앞서 미디어 인터뷰 및 사전 전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디스플레이와 라이브 정형 퍼포먼스를 통해 한돈의 신선도와 부위별 특성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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