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팜스코, 2025년 1차 양계 스페셜 스쿨 성료

- 팜스코 “앞으로도 양계 농가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는 4월 9일, 칠곡공장에서 양계 지역부장 및 팀장을 대상으로 ‘2025년 1차 양계 스페셜 스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양계 캠페인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솔루션P 적용 전략과 사양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스페셜 스쿨은 양계 R&D 이완섭 박사의 ‘신제품인 솔루션P의 상세 기술 설명’으로 시작됐다. 솔루션P의 차별화된 영양 설계와 적용 전략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농장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활용 방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 ‘필수 아미노산 종류 및 기능’ 강의에서는 양계에서 아미노산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체계적으로 다루며, 사료 설계와 현장 적용 시 고려할 사항들을 짚어보았다.

이창도 양계PM은 ‘환절기 사양관리 및 농장점검 활동’을 주제로 계절 변화에 따른 스트레스 대응과 점검 포인트를 설명하며, 고객 농가와의 접점에서 이뤄지는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현장 사례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관리 방안이 공유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어 본부별 양계팀장들은 각자 ‘캠페인 진행 상황’과 TAC 중심의 Activity 계획’을 발표하며, 고객 맞춤형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실천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팜스코 관계자는 “이번 스페셜 스쿨은 양계 사업의 핵심 전략을 공유하고, 팀장 및 지역부장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의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양계 농가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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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창업농지원센터, 하나로마트에서 '청년농 성장마켓' 팝업스토어 개최
농협창업농지원센터는 청년농부사관학교 졸업생들이 생산한 가공식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청년농 성장마켓 팝업스토어를 18일부터 7월 1일까지 2주간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농협창업농지원센터가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판매행사로, 청년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상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판매하는 경험을 통해 농업CEO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팝업스토어의 콘셉트는‘성장(Grow-UP)’으로 청년 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원재료로 만든 다양한 가공식품을 소개하는 자리다. 쌀로 빚은 강화섬술 막걸리와 국산콩 100% 만든 청국장을 비롯해 호박죽, 대추즙 등 12개 상품을 판매한다. 농협창업농지원센터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계기로 청년 농업인들의 우수한 농산 가공품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새로운 판로 개척과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종경 농협창업농지원센터장은 “청년농업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팝업스토어인 만큼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과 방문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농부사관학교 졸업생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온라인 쇼핑몰을 활용한 해외 수출과 직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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