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하나로유통, ‘2025년 변화·혁신 사업추진 전략회의’ 개최

- 염기동 대표 “변화와 혁신을 통한 경영 쇄신으로 소매유통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을 것”

 

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염기동)이 7일 서울 마포구 농협신촌복합건물에서 ‘2025년 변화·혁신 사업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염기동 대표이사와 신임 사무소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 명은 회의에 참석하여 2025년 경영목표와 중점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사업추진 결의를 다졌다.

 


특히, 이날 염기동 대표이사는 ‘전력을 다해 발로 뛰자’는 의미에서 직접 사무소장들의 신발 끈을 매어주는 착화식 행사를 가졌으며, 임직원과 함께 사업목표 달성과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염기동 대표이사는 “변화와 혁신을 통한 경영 쇄신으로 2025년을 농협 소매유통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을 것”이라며 “다가오는 설 명절부터 ‘농업인과 고객에 더 가까이, 발로 뛰는 마케팅’으로 농산물 가격 안정 및 판매 확대에 전심전력을 다하여 농업·농촌의 희망이 되자”고 당부했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농민단체, 긴급성명 “농업인 목소리 외면한 농협법 개정, 재고해야”
9월 8일(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외부 농협감사위원회(농감위) 설립 ▲중앙회장 선거 조합원 직선제 도입 등을 골자로 한 농협법 개정안이 처리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농업계의 충분한 의견 수렴과 사회적 합의가 선행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한 채 여당 주도로 법안을 강행 처리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 그동안 한농연은 지속적으로 이번 개혁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에 대해 정부와 정치권에 문제를 제기하며, 협동조합의 자율성과 독립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거듭 밝혀왔다. 특히 농감위의 경우, 협동조합의 자치적 감독기구를 해체하고 별도의 법인을 신설하여 정부 추천 인사가 위원장까지 맡도록 하는 것은 협동조합의 자치 원칙에 정면으로 배치된다. 더욱이 해당 기구가 상사회사인 자회사까지 감사하도록 하는 것은 상법상 일반적인 지배·감독 체계와 상당한 괴리가 있는 이례적인 구조다. 당초 정부와 정치권은 농감위원장을 정부가 직접 임명하는 방식으로 추진하였으나, 관치화와 정치화 논란이 일자 외부위원 3인 중 호선하는 방식으로 선회하였다. 그러나 위원장 선출방식을 변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민단체, 긴급성명 “농업인 목소리 외면한 농협법 개정, 재고해야”
9월 8일(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외부 농협감사위원회(농감위) 설립 ▲중앙회장 선거 조합원 직선제 도입 등을 골자로 한 농협법 개정안이 처리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농업계의 충분한 의견 수렴과 사회적 합의가 선행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한 채 여당 주도로 법안을 강행 처리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 그동안 한농연은 지속적으로 이번 개혁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에 대해 정부와 정치권에 문제를 제기하며, 협동조합의 자율성과 독립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거듭 밝혀왔다. 특히 농감위의 경우, 협동조합의 자치적 감독기구를 해체하고 별도의 법인을 신설하여 정부 추천 인사가 위원장까지 맡도록 하는 것은 협동조합의 자치 원칙에 정면으로 배치된다. 더욱이 해당 기구가 상사회사인 자회사까지 감사하도록 하는 것은 상법상 일반적인 지배·감독 체계와 상당한 괴리가 있는 이례적인 구조다. 당초 정부와 정치권은 농감위원장을 정부가 직접 임명하는 방식으로 추진하였으나, 관치화와 정치화 논란이 일자 외부위원 3인 중 호선하는 방식으로 선회하였다. 그러나 위원장 선출방식을 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