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방역본부 경남도본부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경남도본부(도본부장 박정석) 소속 남부사무소 직원은 최근 고성군 상리연꽃공원 일대 환경 정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가졌다.

관광객 및 주민들이 버리고 간 각종 쓰레기 때문에 환경오염이 심해진 상리연꽃공원을 방문하여, 공원 일대의 환경 정화와 미관을 개선하기 위한 쓰레기 줍기 및 청소를 실시하였다.

봉사활동을 실시하면서 관내 관광지를 깨끗하게 만들고, 환경오염을 개선함으로써 아름다운 농촌만들기와 공익 실현에 이바지할 수 있었다.   

 


경남도본부 김기현 남부사무소장은“관광지 및 공공시설 주변의 불법 투기된 쓰레기들로 인해 지역민들과 관광객의 불쾌함을 개선할 수 있는 아주 뜻깊은 활동이었다”면서 “앞으로도 남부사무소 직원 일동은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자연 및 주변 환경오염을 개선하여, 공익 실현과 지역 사회에 모범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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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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