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사이언스

국립농업과학원 송년 이웃돕기 바자회

총 615점 판매…수익금 설맞이 이웃돕기 행사에 사용

연말을 맞이해 국립농업과학원 직원들이 이웃을 돕기 위한 훈훈한 자리를 마련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 국립농업과학원이 지난 24일 직원들이 직접 기증한 물품을 판매하는 ‘2013년 종합보고회 연계 송년 이웃돕기 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바자회에는 직원들이 직접 기증한 615점의 의류, 각종 소품 및 액세서리, 책 등을 판매해 진행됐으며, 약 380만원의 판매 수익금은 설맞이 이웃돕기 행사에 쓰일 예정이다. 또한 바자회장에 마련된 티 코너에서의 수익금은 심장병 어린이 돕기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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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과, ‘춘향愛인’ 프리미엄 상품화 ‘앞장’
“남원시를 대표하는 공동브랜드 ‘춘향愛인’ 프리미엄 라인 구축을 지원하고, 이를 통하여 복숭아와 포도 등 남원 농산물의 이미제 제고와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지난 3월 5일 가락시장 한국청과 회의실에서는 ‘남원시 프리미엄 농산물 유통 활성화 간담회’가 개최됐다.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품목별 경매사와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 송민정 농산물유통팀장, 김주연 주무관, 노현희 주무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 한창희 팀장, 이태현 계장 등이 참석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은 “남원시의 공동브랜드 ‘춘향愛인’의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하여 남원의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는 “시 차원에서 남원 농산물의 차별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고품질’과 ‘프리미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이를 위하여 선별라인 신규 도입과 출하농가의 철저한 품질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남원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국청과 고길석 상무는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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