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사이언스

‘법질서 바로세우기’

농협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

농협중앙회(회장 최원병)는 12월 26일(목)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법무부 주관 2013년 법질서 바로세우기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법무부와 2010년 MOU체결 이후 법질서 확립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능동적으로 적극 추진해온 공로를 인정받은 의미로 해석된다. 농협은 법사랑기금 출연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및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해 왔으며 법사랑 사이버랜드 개발, 법사랑교육 지원, 스쿨존 지키기, 허그 후원의날 및 가정헌법 공모전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농협중앙회 최원병 회장은“앞으로도 법무부와 함께 더 많은 공익사업을 전개하여 농민과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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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과, ‘춘향愛인’ 프리미엄 상품화 ‘앞장’
“남원시를 대표하는 공동브랜드 ‘춘향愛인’ 프리미엄 라인 구축을 지원하고, 이를 통하여 복숭아와 포도 등 남원 농산물의 이미제 제고와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지난 3월 5일 가락시장 한국청과 회의실에서는 ‘남원시 프리미엄 농산물 유통 활성화 간담회’가 개최됐다.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품목별 경매사와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 송민정 농산물유통팀장, 김주연 주무관, 노현희 주무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 한창희 팀장, 이태현 계장 등이 참석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은 “남원시의 공동브랜드 ‘춘향愛인’의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하여 남원의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는 “시 차원에서 남원 농산물의 차별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고품질’과 ‘프리미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이를 위하여 선별라인 신규 도입과 출하농가의 철저한 품질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남원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국청과 고길석 상무는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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