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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닭’ 화보집!

(주)현축에서 국내 최초로 ‘세계의 닭’ 화보집을 발간해 전문가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월간 현대양계 취재팀은 지난 2012년 1월 7일 경기도 고양시의 농장에서 지난 2007년 부화된 암탉이 수탉처럼 성징(性徵)이 변화되고 있는 것이 처음 목격됐다.

이후 2년여 동안 성징 변화를 관찰한 결과 시간을 거듭할수록 꼬리깃털은 물론 수탉을 상징하는 도롱이깃털이 길어지고 목 깃털이 풍부해 지는 등 수탉으로 모습이 변화되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특히 며느리발톱이 수탉처럼 성장하는 등 암탉에서 수탉으로의 성징 변화가 뚜렷하게 확인됐다고 밝혔다. <기동취재팀 liv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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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과, ‘춘향愛인’ 프리미엄 상품화 ‘앞장’
“남원시를 대표하는 공동브랜드 ‘춘향愛인’ 프리미엄 라인 구축을 지원하고, 이를 통하여 복숭아와 포도 등 남원 농산물의 이미제 제고와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지난 3월 5일 가락시장 한국청과 회의실에서는 ‘남원시 프리미엄 농산물 유통 활성화 간담회’가 개최됐다.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품목별 경매사와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 송민정 농산물유통팀장, 김주연 주무관, 노현희 주무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 한창희 팀장, 이태현 계장 등이 참석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은 “남원시의 공동브랜드 ‘춘향愛인’의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하여 남원의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는 “시 차원에서 남원 농산물의 차별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고품질’과 ‘프리미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이를 위하여 선별라인 신규 도입과 출하농가의 철저한 품질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남원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국청과 고길석 상무는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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