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정보 소외계층을 위해 PC 및 전산기기 기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는 최근 aT센터에서 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사랑의 PC 기증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aT는 (사)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산하 ‘사랑의PC보내기운동본부’에 중고 PC 및 전산기기 150대를 전달했다. aT의 다문화가정지원 CSR활동과 연계해 이날 기증된 PC는 수리와 성능향상을 거쳐 aT가 추천한 다문화가정에 우선 보급되며, 저소득층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도 무상으로 보내질 예정이다.

aT는 2010년부터 사랑의PC보내기 운동에 동참해 현재까지 약 400대의 PC 및 전산기기를 기증해 왔으며 지난해부터는 다문화가정 우선지원을 포함한 ‘사랑의 PC보내기’ 협약을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과 맺고 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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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과, ‘춘향愛인’ 프리미엄 상품화 ‘앞장’
“남원시를 대표하는 공동브랜드 ‘춘향愛인’ 프리미엄 라인 구축을 지원하고, 이를 통하여 복숭아와 포도 등 남원 농산물의 이미제 제고와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지난 3월 5일 가락시장 한국청과 회의실에서는 ‘남원시 프리미엄 농산물 유통 활성화 간담회’가 개최됐다.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품목별 경매사와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 송민정 농산물유통팀장, 김주연 주무관, 노현희 주무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 한창희 팀장, 이태현 계장 등이 참석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은 “남원시의 공동브랜드 ‘춘향愛인’의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하여 남원의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는 “시 차원에서 남원 농산물의 차별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고품질’과 ‘프리미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이를 위하여 선별라인 신규 도입과 출하농가의 철저한 품질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남원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국청과 고길석 상무는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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