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생명과학&신기술

국내 첫‘HACCP체인 판매장’인증 화제!

‘대관령한우 HACCP체인’시범사업 통해 선진 축산업으로

축산물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원(원장 조규담, 이하 기준원)은 최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대관령한우타운에서‘대관령한우 HACCP체인’시범사업 현장 행사를 개최하였다.

기준원은 올해를 HACCP체인 구축의 원년으로 삼고, 대관령한우를 비롯한 6개 브랜드경영체와 HACCP체인 구축 업무협약을 맺은 상태다. 이중 올해 1월에 가장 먼저 업무협약을 맺은 평창영월정선축협(대관령한우)이 HACCP체인 구축을 완료하고 국내 최초 HACCP체인 구축 판매장을 갖게 된 것이다.

이로써 대관령한우는 농장 → 도축 → 가공 → 운반 및 보관 → 판매에 이르는 전 단계에서 HACCP 지정받은 축산물만 공급하는 최초의 HACCP체인 구축 브랜드가 되었다.

이와 관련 기준원은 1월 31일부터 안전관리통합인증제가 시행됨에 따라 평창영월정선축협을 포함한 브랜드경영체를 대상으로 HACCP체인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기준원은 안전관리통합인증 평가기준을 HACCP체인 브랜드경영체에 실제 적용해 봄으로써 안전관리통합인증제의 효율적 정착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김영교 조합장은“HACCP체인을 통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때 우리 축산물에 대한 위생과 안전성을 전 세계에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규담 원장은“앞으로 우리 기준원과 조합, 그리고 행정기관이 함께 마음을 모아 대관령한우가 HACCP체인을 통해 우리나라 축산을 이끄는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곽동신 liv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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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과, ‘춘향愛인’ 프리미엄 상품화 ‘앞장’
“남원시를 대표하는 공동브랜드 ‘춘향愛인’ 프리미엄 라인 구축을 지원하고, 이를 통하여 복숭아와 포도 등 남원 농산물의 이미제 제고와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지난 3월 5일 가락시장 한국청과 회의실에서는 ‘남원시 프리미엄 농산물 유통 활성화 간담회’가 개최됐다.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품목별 경매사와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 송민정 농산물유통팀장, 김주연 주무관, 노현희 주무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 한창희 팀장, 이태현 계장 등이 참석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은 “남원시의 공동브랜드 ‘춘향愛인’의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하여 남원의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는 “시 차원에서 남원 농산물의 차별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고품질’과 ‘프리미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이를 위하여 선별라인 신규 도입과 출하농가의 철저한 품질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남원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국청과 고길석 상무는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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