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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 사회공헌 기금 전달

농협중앙회(회장 최원병)는 농협과 협력회사가 공동으로 조성한‘행복나눔 사회공헌”기금 9억 4천 2백만원을 24일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와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에 전달했다.

농협의 11개 협력회사는 지난 5월부터 하나로마트(클럽)에서 지정 상품의 판매액 중 일정액을 적립하면, 농협이 같은 액수를 적립하는‘행복나눔 사회공헌 캠페인’을 실시하여 기금을 조성해 왔다. 이번에 적립된 기금은 연말 취약계층 지원 및 재해지역 긴급구호 등의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상욱 농협중앙회 농업경제대표이사는“협력업체와 시민이 함께 참여한‘행복나눔 사회공헌 캠페인’이 결실을 맺어 고객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되돌려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이번에 조성된 기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하게 사용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박시경 liv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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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과, ‘춘향愛인’ 프리미엄 상품화 ‘앞장’
“남원시를 대표하는 공동브랜드 ‘춘향愛인’ 프리미엄 라인 구축을 지원하고, 이를 통하여 복숭아와 포도 등 남원 농산물의 이미제 제고와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지난 3월 5일 가락시장 한국청과 회의실에서는 ‘남원시 프리미엄 농산물 유통 활성화 간담회’가 개최됐다.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품목별 경매사와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 송민정 농산물유통팀장, 김주연 주무관, 노현희 주무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 한창희 팀장, 이태현 계장 등이 참석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은 “남원시의 공동브랜드 ‘춘향愛인’의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하여 남원의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는 “시 차원에서 남원 농산물의 차별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고품질’과 ‘프리미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이를 위하여 선별라인 신규 도입과 출하농가의 철저한 품질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남원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국청과 고길석 상무는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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