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여행

서울우유, 지역사회 온정 손길!

우유, 쌀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 지속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송용헌)은 최근 본 조합이 속해 있는 중랑구청을 방문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중랑장학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1억원의 장학기금은 중랑구 내 우수인재를 발굴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업과 생활을 이어가는데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지난 2010년에도 장학기금으로 중랑구에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처럼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사회공헌의 출발을 지역사회에서부터 실천한다는 목표아래 지난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중랑구청에 연탄과 쌀 등 저소득층을 위한 생필품을 후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중랑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지역아동센터에 연간 1억원 상당의 신선한 우유를 무상으로 매일 공급하는 등 지속적인 지역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송용헌 조합장은 “꿈을 키우며 자라야 할 학생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인해 학업을 중단하거나 제대로 건강 관리할 수 없다는 것은 지역사회의 큰 손실이 아닐 수 없다”며 “생필품 지원뿐만 아니라 장학금 등을 조달함으로써 더 건강하고 밝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liv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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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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