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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에서 아열대과일 재배 성공‘눈길’

괴산군농업기술센터 ‘황금향’‘진지향’‘한라봉’‘구아바’재배

괴산군농업기술센터는 기후 온난화에 대응 아열대 과수 시험재배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기후 온난화에 대응해 새로운 유망 소득을 발굴 육성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열대 과수 지역적응 실증 시험 재배를 추진했고 재배 결과 황금향, 진지향, 한라봉, 금귤 등 감귤류와 무화과, 구아바를 식재해 재배에 성공하였으며 농기센터내에 유망소득작목 시험포(1,974㎡)에 재배중인 감귤류가 수확을 앞두고 있어 새로운 소득작물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구아바와 무화과를 재배한 결과 당도가 매우 높고 품질이 우수해 뛰어난 상품성으로 타지역에서 생산되는 과수와 견주어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군은 시험재배 기술을 통해 괴산군 기후에 적합한 재배기술을 개발 보급하고 시설 재배에 따른 농가 생산비 절감을 위해 석유나 전기료보다 60%정도 저렴한 냉난방비가 소요되는 지열냉난방 시설을 적극 보급할 계획이며 지열냉난방 시설 운영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몸소 실천해 운영비 절감, 환경보호 등 1석2조의 효과를 거둘 계획이다. 박시경 liv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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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과, ‘춘향愛인’ 프리미엄 상품화 ‘앞장’
“남원시를 대표하는 공동브랜드 ‘춘향愛인’ 프리미엄 라인 구축을 지원하고, 이를 통하여 복숭아와 포도 등 남원 농산물의 이미제 제고와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지난 3월 5일 가락시장 한국청과 회의실에서는 ‘남원시 프리미엄 농산물 유통 활성화 간담회’가 개최됐다.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품목별 경매사와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 송민정 농산물유통팀장, 김주연 주무관, 노현희 주무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 한창희 팀장, 이태현 계장 등이 참석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은 “남원시의 공동브랜드 ‘춘향愛인’의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하여 남원의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는 “시 차원에서 남원 농산물의 차별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고품질’과 ‘프리미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이를 위하여 선별라인 신규 도입과 출하농가의 철저한 품질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남원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국청과 고길석 상무는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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