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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에서 아열대과일 재배 성공‘눈길’

괴산군농업기술센터 ‘황금향’‘진지향’‘한라봉’‘구아바’재배

괴산군농업기술센터는 기후 온난화에 대응 아열대 과수 시험재배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기후 온난화에 대응해 새로운 유망 소득을 발굴 육성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열대 과수 지역적응 실증 시험 재배를 추진했고 재배 결과 황금향, 진지향, 한라봉, 금귤 등 감귤류와 무화과, 구아바를 식재해 재배에 성공하였으며 농기센터내에 유망소득작목 시험포(1,974㎡)에 재배중인 감귤류가 수확을 앞두고 있어 새로운 소득작물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구아바와 무화과를 재배한 결과 당도가 매우 높고 품질이 우수해 뛰어난 상품성으로 타지역에서 생산되는 과수와 견주어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군은 시험재배 기술을 통해 괴산군 기후에 적합한 재배기술을 개발 보급하고 시설 재배에 따른 농가 생산비 절감을 위해 석유나 전기료보다 60%정도 저렴한 냉난방비가 소요되는 지열냉난방 시설을 적극 보급할 계획이며 지열냉난방 시설 운영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몸소 실천해 운영비 절감, 환경보호 등 1석2조의 효과를 거둘 계획이다. 박시경 liv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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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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