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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딸기’ 아시나요?

농촌진흥청 온실에서 우리 품종 수확 한창

한겨울 딸기아시나요?

농촌진흥청 온실에서 우리 품종 수확 한창

한겨울 매서운 추위에 달콤한 딸기가 빨갛게 익어가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시험연구용으로 재배 중인 다양한 국산 딸기 품종들이 엄동설한에도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실에서 한창 수확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2010년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딸기 품종 대왕은 저온에서 생육이 왕성하고 과실이 단단해 초겨울부터 늦은 봄까지 수확이 가능한 품종으로, 당도가 11.1°Bx로 높아 맛도 우수하다.

한편, 겨울철에 수확량이 많은 다양한 국산 품종의 개발과 농가 보급의 확대로 딸기의 제철이 봄에서 겨울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 사진제공= 농촌진흥청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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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과, ‘춘향愛인’ 프리미엄 상품화 ‘앞장’
“남원시를 대표하는 공동브랜드 ‘춘향愛인’ 프리미엄 라인 구축을 지원하고, 이를 통하여 복숭아와 포도 등 남원 농산물의 이미제 제고와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지난 3월 5일 가락시장 한국청과 회의실에서는 ‘남원시 프리미엄 농산물 유통 활성화 간담회’가 개최됐다.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품목별 경매사와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 송민정 농산물유통팀장, 김주연 주무관, 노현희 주무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 한창희 팀장, 이태현 계장 등이 참석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은 “남원시의 공동브랜드 ‘춘향愛인’의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하여 남원의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는 “시 차원에서 남원 농산물의 차별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고품질’과 ‘프리미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이를 위하여 선별라인 신규 도입과 출하농가의 철저한 품질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남원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국청과 고길석 상무는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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