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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창조마당’ 스타트업! ‘톡톡’ 아이디어

농식품기관 11곳 쉽게 파악, ‘소통의 장’ 최초 마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양재동 aT센터에서 ‘aT 창조마당’ 제막식을 가졌다. aT는 농식품 관련 기관의 회의, 세미나 개최 등으로 고객들 방문이 잦은 aT센터에aT 창조마당’을 설치하여 농업, 농촌, 농민과 aT에 관한 건의사항이나 창조적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aT 창조마당’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세종시로 이전한데다가 내년에는 aT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전남 나주로 이전하는 등 농업관련기관의 지방이전에 따른 업무공백을 최소화하여, 고객의 농식품관련 건의사항을 제안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aT 창조마당’내에는 키오스크가 설치돼 있어 농림축산식품부를 비롯한 농업관련 기관 11곳의 민원 담당부서 및 연락처에 대한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동영상 상영을 통한 aT사업 안내, 국내외에 산재해 있는 수출물류기지·농산물 비축기지 등 시설 안내, aT센터 입주사 안내 등 각종 정보를 한 눈에 파악 할 수 있다. 또한 ‘aT 창조마당’에는 전화기와 PC가 설치돼 있어 업무시간 내에 고객들이 직접 자유롭게 기관 담당자와 전화통화를 하거나, 인터넷 접속을 해 창조적 아이디어나 건의사항을 입력 가능하도록 조성돼 있다. 곽동신 liv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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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과, ‘춘향愛인’ 프리미엄 상품화 ‘앞장’
“남원시를 대표하는 공동브랜드 ‘춘향愛인’ 프리미엄 라인 구축을 지원하고, 이를 통하여 복숭아와 포도 등 남원 농산물의 이미제 제고와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지난 3월 5일 가락시장 한국청과 회의실에서는 ‘남원시 프리미엄 농산물 유통 활성화 간담회’가 개최됐다.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품목별 경매사와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 송민정 농산물유통팀장, 김주연 주무관, 노현희 주무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 한창희 팀장, 이태현 계장 등이 참석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은 “남원시의 공동브랜드 ‘춘향愛인’의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하여 남원의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는 “시 차원에서 남원 농산물의 차별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고품질’과 ‘프리미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이를 위하여 선별라인 신규 도입과 출하농가의 철저한 품질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남원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국청과 고길석 상무는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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