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우수 농업인교육과정 공모!

민간교육운영기관, 일반공모 24억 국외훈련 5억 규모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하영효)은 농한기 활용을 위해 ‘14년 농업․농촌교육 일반공모와 국외훈련 우수교육과정 공모를 앞당겨 조기추진한다. 11월21일부터 12월18일까지 28일간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일반공모 24억, 국외훈련 5억 등 총 29억 규모로 실시된다. 일반공모는 5개 분야(창업․경영, 농촌개발․거버넌스, 유통․마케팅, 6차산업․융복합, 친환경 농축산업), 국외훈련은 6개 분야(창업․경영, 농촌개발․거버넌스, 유통․마케팅, 6차산업․융복합, 친환경 농축산업, 현장주문형)를 대상으로 각각 실시된다. 공모 참여대상은 농업교육과정 기획 및 운영이 가능한 민간교육기관, 학교, 단체(농업인·품목단체 등)로서 분야별 중복 응모도 가능하다.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및 단체는 농업교육포털서비스(www.agriedu.net) 공지사항에 게시된 양식을 작성, 농정원 인력육성팀으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박시경 liv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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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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