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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관들도 지방으로...지방으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신청사 기공식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의 이전기관인 한국농촌경제연구원(원장 최세균)은 11월 28일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신청사부지에서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홍윤식 국무 1차장, 안세영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박준영 전라남도지사, 임성훈 나주시장, 배기운 국회의원, KREI리포터 농업인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신청사는 건축규모 지하 1층, 지상 7층으로 부지면적 3만5,702㎡, 연면적 1만5,774㎡에 총공사비 316억원의 규모로 에너지 효율 1등급 건축물로 설계됐으며, 농정의 미래를 창조하고 다양한 수요자와 만나는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건립해 2015년 6월까지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농업·농촌·식품산업 분야를 종합적으로 연구하여 국민경제 발전과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1978년 설립한 국무총리실 소속 연구 기관이다. 나남길 liv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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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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