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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종자 자율교환 알선창구 운영

내년 농사용 벼 종자 사전확보 당부

군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장두만)에서는 11월 20일부터 2014년 4월말까지 벼 종자 자율교환 알선창구 13개소를 개설 운영한다. 이는 순도 높은 벼 종자의 자율교환은 정부 보급종자 공급량 부족에 따른 농가애로 해소와 군산 고품질쌀 지속 생산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종자 알선창구는 농업기술센터와 지역 농업인상담소가 연계하여 우량종자를 구입하고자 하는 농업인들에게 군산지역뿐만 아니라 타 지역 우량종자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알선해 주고 있다.

내년도 공공비축미 수매품종으로 결정된 신동진벼와 황금누리에 대한 알선과 농업기술센터 실증시험포장에서 생산된 신품종, 기능성 벼 33종 12톤도 함께 알선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순도 높은 볍씨를 재배하면 6%정도 증수하고 품질이 균일하여 밥맛도 좋아진다"며 "벼 종자가 필요한 농업인들은 각 읍면 상담소를 통하거나 농업기술센터로 연락하면 필요한 벼 종자를 알선 받을 수 있으므로 내년 농사용 벼 종자를 사전에 확보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liv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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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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