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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종자 자율교환 알선창구 운영

내년 농사용 벼 종자 사전확보 당부

군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장두만)에서는 11월 20일부터 2014년 4월말까지 벼 종자 자율교환 알선창구 13개소를 개설 운영한다. 이는 순도 높은 벼 종자의 자율교환은 정부 보급종자 공급량 부족에 따른 농가애로 해소와 군산 고품질쌀 지속 생산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종자 알선창구는 농업기술센터와 지역 농업인상담소가 연계하여 우량종자를 구입하고자 하는 농업인들에게 군산지역뿐만 아니라 타 지역 우량종자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알선해 주고 있다.

내년도 공공비축미 수매품종으로 결정된 신동진벼와 황금누리에 대한 알선과 농업기술센터 실증시험포장에서 생산된 신품종, 기능성 벼 33종 12톤도 함께 알선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순도 높은 볍씨를 재배하면 6%정도 증수하고 품질이 균일하여 밥맛도 좋아진다"며 "벼 종자가 필요한 농업인들은 각 읍면 상담소를 통하거나 농업기술센터로 연락하면 필요한 벼 종자를 알선 받을 수 있으므로 내년 농사용 벼 종자를 사전에 확보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liv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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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과, ‘춘향愛인’ 프리미엄 상품화 ‘앞장’
“남원시를 대표하는 공동브랜드 ‘춘향愛인’ 프리미엄 라인 구축을 지원하고, 이를 통하여 복숭아와 포도 등 남원 농산물의 이미제 제고와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지난 3월 5일 가락시장 한국청과 회의실에서는 ‘남원시 프리미엄 농산물 유통 활성화 간담회’가 개최됐다.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품목별 경매사와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 송민정 농산물유통팀장, 김주연 주무관, 노현희 주무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 한창희 팀장, 이태현 계장 등이 참석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은 “남원시의 공동브랜드 ‘춘향愛인’의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하여 남원의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는 “시 차원에서 남원 농산물의 차별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고품질’과 ‘프리미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이를 위하여 선별라인 신규 도입과 출하농가의 철저한 품질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남원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국청과 고길석 상무는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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