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푸드&귀농·귀촌

23억 규모, 귀농․귀촌 단계별 창업교육 발굴 강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 등 급증하는 귀농․귀촌 수요를 반영하여 교육예산을 23억 규모로 대폭 확대하고, 11월 22일부터 12월 16일까지 25일간에 걸쳐 귀농․귀촌 우수 교육과정 공모를 조기 실시한다. 귀농창업 관심․탐색형, 귀농창업 준비․실행형, 귀촌창업 관심․탐색형 등 총 3개 분야를 공모하며, 특히 직장인 수요자의 교육 참여 기회 확대와 접근성 제고를 평일 야간교육 및 주말 합숙교육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농정원 김규억 인재양성본부장은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위해서는 교육을 통한 사전경험과 준비가 필수”라며 “귀농창업박람회, 전문상담인력 양성, 취․창업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실질적인 정보 제공 및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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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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