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산림분야 사회적 경제주체 간담회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산림분야 책임진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최근 취약계층의 사회서비스 및 고용확대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산림분야 사회적 경제 주체(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산림분야 사회적경제 주체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으로 산림소득 증대사업 공모자격 부여 및 공공기관 우선구매 참여지원 방법을 모색하는 등 알찬 활성화방안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사회적경제 주체 사기진작을 위해 신규 지정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4개 기업) 지정서 및 사회적협동조합(2개 조합)에 대한 설립인가증 수여식도 함께 거행하였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에서는 '12년도부터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및 사회적협동조합을 지정·설립인가해 오고 있으며, 현재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12개 기업이, 사회적협동조합의 경우 2개 조합이 설립인가를 받아 운영되고 있다. 앞으로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산림분야 사회적기업 유치 확대가 일자리 창출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곽동신 liv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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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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