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숲길 트레킹 체험

국립자연휴양림, (사)한국트레킹연맹 (사)한국특수체육학회 내포문화숲길 탐방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최근 국립용현자연휴양림(충남 서산)에서 (사)한국트레킹연맹과 (사)한국특수체육학회와 함께 ‘중증장애인 내포문화 숲길 트레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강의 집(대전 대덕) 중증장애인 10명과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휴양림 내 내포문화숲길 1구간을 트레킹 함으로써 건강을 증진시키고 재활의지와 정서함양을 높이는데 큰 의미를 두었다.

이와 관련하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장애인 숲체험 활성화를 위해 전국 13개 국립자연휴양림에 19개의 장애인 우선예약객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장애유형별 숲체험프로그램 개발과 시범운영 및 보급도 추진하고 있다.

서경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앞으로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장애인 우선예약객실을 점차 확대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앞으로 장애 유형별 참여 가능한 자연휴양림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개발 보급하여, 보다 많은 장애인들이 숲을 통해 교감하고 건강한 휴식을 만끽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박시경 liv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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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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